오산대학교 작업치료과는 1학년 재학생 15명이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인 ITQ 엑셀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최한 ITQ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시험종목: 엑셀) 시험에 작업치료과 1학생 재학생 1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이 중 7명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다.
오산대학교 작업치료과에서는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1학년 과정에서 컴퓨터 관련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을 학과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재학생이 응시하여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조영석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국공립 기관과 대학병원 등에 작업치료사가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작업치료사 면허증 취득 외에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 등이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어, 이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 오산대 작업치료과에서는 전공 교육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취업 관련 교육을 학과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학과의 전공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전공자격취득과정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면서 대학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