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는 최근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 ‘2026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경대는 이에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성장시키는 기혹하기-기록하는 삶이 만드는 작은 변화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평택시 기록관과 함께한 이번 기록문화대학은 평택과 안성은 물론, 인근 지역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해 기록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소개 및 가족과 일상을 기록하는 다양한 사례 나눔 등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김태완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직무대리는 “기록문화대학은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의미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해 시민참여형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박희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