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9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개최된 '제137차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동부권 공동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의장 등 경기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예산 집행계획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과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혜자 의장은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인접 시.군의회 간 소통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