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화성특례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의원을 당대표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임명은 여성·가족·돌봄 등 생활 밀착형 의제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김 의원은 앞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2022년 12월 5일~2024년 8월 18일)으로 활동하며 지방정부 정책 과제와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돌봄과 교육, 일·가정 양립, 안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과제들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개선 과제는 당과 관계 기관에 정확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화성특례시장 출마 예정자로,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