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9일 교무회의실에서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부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교원 등이 참석해 '신임 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일반전임 14명, 강의전임 2명 등 16명에게 신임 교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장광수 총장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시대에 대학의 경쟁력은 교육 혁신과 산한협력에서 나온다”며 “앞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이 학생들에게 창의적 영감을 주고 산학협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대는 올해는 ‘혁신과 도전의 해’로 선포하고, 학생 중심의 자율전공제 정착과 다전공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