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은 개관식을 앞둔 17일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직접 방문해 최종 공정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 날 오는 21일 개관식을 가질 예정인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막바지 공사에 힘을 쏟고 있는 현장 관게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 사장은 개관 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공사 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편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개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계문 사장은 “평내체육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께 최고의 시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