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 본사를 둔 ㈜승일콘크리트는 도시 개발과 기반시설 확대 과정에서 필수적인 건설 자재인 콘크리트 벽돌과 블록 등을 생산하는 건축·토목 자재 전문기업이다. ‘안전’과 ‘신뢰’를 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품질 고도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비 투자와 제품 다양화를 지속해오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를 이끄는 최승원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의 조화 속에서 완성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중소기업으로서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생산 공정 도입과 탄소 배출 저감 기술 개발, 부산물 재활용 확대 등을 통해 환경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수익이 사회를 기반으로 형성된다는 인식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 대표는 최근 대한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자립을 돕고, 기부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참여 취지를 밝혔다.
그는 “나눔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기본적인 책무”라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