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안법고등학교 총동문회가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동문들을 격려하고 필승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총동문회는 2일 낮 12시 ‘은평채’에서 ‘필승 결의 및 격려회’를 개최하고, 선거에 출마한 동문들과 함께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수(27회) ▲강충환(28회) ▲이문주(30회) ▲천동현(31회) ▲이창선(33회) ▲정천식(35회) ▲박근배(36회) ▲김진원(38회) ▲최호섭(39회) ▲서정민(39회) ▲이관실(44회) 등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동문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동문 간 화합과 연대를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경쟁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다짐하며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공유했다.
특히 결의문을 통해 “정정당당한 경쟁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안법 동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과 시민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재 총동문회장은 “이번 자리는 단순한 격려를 넘어 동문 간 신뢰와 연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출마한 동문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법고 총동문회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동문들의 공공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