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에 식품영양학과 김훈·박신혜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우수신진연구 지원사업’에, 박 교수는 ‘핵심연구(유형 A)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 교수는 오는 2029년까지 연구비 4억 1412만 원을 지원받아 ‘다중 오믹스 통합 기반 터리풀(Filipendula) 유래 IBS 맞춤형 중재 프로토콜 개발 및 실용화 연구’를 수행한다.
박 교수는 오는 2031년까지 연구비 4억 5819만 원을 받아 ‘신경-근접합부의 미세환경 조절을 통한 귀리 유래 생리활성물질의 근감소 완화 효능 연구’를 추진한다.
한편, 안양대는 경기도 서부권 RISE 컨소시엄 참여 대학으로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바이오, 인공지능(AI) 융합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