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7시15분쯤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분체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32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분체도장 공장을 포함해 건물 3개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이날 오전 7시 3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