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재단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내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2019년을 이끌어갈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 청소년기자단 ‘아망’과 봉사동아리연합(과학, 인문 분야 재능기부 동아리), 문화예술동아리연합(보컬, 댄스, 밴드, 뮤지컬 등), 역사 동아리 ‘역사 사절단’ 5가지 분야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는 교류활동, 정책토론활동, 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을 청소년기자단 ‘아망’은 기사 작성, 원고 검토 및 편집, 이슈 관리, 소식지 제작을 진행한다. 봉사동아리연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과학실험 및 인문 분야(영어, 한국사 등) 봉사를, 문화예술 동아리연합은 공연 및 대회 활동, 축제기획 활동을 한다. 동아리 신청은 현재 수원시 거주 또는 수원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동아리별 모집대상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가 중·고·대학생 등 청소년 20명, 아망기자단이 교열편집부 5명
경기도체육회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경기도체육회 10층 대회의실에서 통합 경기도체육회 출범 3주년 기념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체육회, 사격테마파크·유도·검도회관 임직원 및 직장팀 지도자·선수 1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주최·주관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화재경보기 만들기’라는 주제로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화재경보기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는 통합 경기도체육회 출범 3주년 기념 케이크 절단식을 시작으로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사격테마파크 직원 중 친절 직원 표창,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체육회 종목육성과 이도헌 주무와 경기도사격테마파크 송인원 주무가 직원 투표로 친절직원으로 선정됐다. 또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더불어 개개인이 준비해온 선물을 다른 직원 및 지도자·선수들과 교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7연패를 기록하고 경기도체육대회 및 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한해동안 여기 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구단을 이끌어갈 새로운 대표이사로 전달수(사진) ㈜현호물류 대표를 선임했다. 인천은 지난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차례로 열고 전달수 대표이사 체제를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단이 성적 부진으로 2부 강등 위기에 놓이자 지난 10월부터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해 운영해 온 인천은 내년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인천은 올해 시즌 막판 강등권 탈출 경쟁 끝에 9위로 정규리그를 마쳐 1부 잔류에 성공했다. 김석현 현 단장을 포함한 7명의 이사가 참석한 이사회는 구단의 새 대표로 전 대표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또 사외이사로 정태준 인천시축구협회장과 김준용 인천크리켓협회 부회장, 유동섭 ㈜류씨은 대표이사, 박성권 지엠쉐보레 남동구대리점 대표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 /정민수기자 jms@
■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무엇일까? 본인이 코골이를 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코골이에서 나아가 수면 무호흡은 수면 중 호흡 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심한 코골이와 주간 졸음증 등의 수면장애의 원인이 되며 또 수면 무호흡으로 인해 저산소증은 다양한 심폐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원인은?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 환자의 대부분이 비강에서 시작돼 인후두까지 이어지는 구조인 상기도의 공간이 좁아지는 해부학적 이상 증상을 가지고 있다. 혹은 비만으로 인해 목 부위 지방이 축적되거나 혀 , 편도 등의 조직이 비대해진 경우에도 상기도가 좁아져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턱의 구조적 이상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인두 주변 근육 기능 문제로 인해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이 발생할 수도 있다. ■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증상은? 수면 중 코골이, 무호흡, 불면증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성인에게서 야간 빈뇨, 식도 역류, 과다 발한, 몽유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수면 장애로 인해 주간에도 피로감, 주간 졸림증, 성격 변화, 두통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소아에게는 학습 부
■ 저체온증 무슨 질환일까? 저체온증은 중심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인체의 열생산이 감소되거나 열소실이 증가될 때 혹은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발생할 때 초래하고 저체온증은 갑작스럽게 생기거나 점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체온이 정상보다 낮아지면 혈액 순환과 호흡, 신경계 기능이 느려진다. ■ 저체온증 원인 추운 환경에 노출이 되면 정상적으로 떨림과 근육 긴장, 대사량 증가 등을 통해서 체온을 유지하려고 한다. 저체온증을 일으키는 몇 가지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첫 번째 환경성 저체온증이 있다. 말 그대로 추운 환경에 노출돼 나타나고 옷을 따듯하게 입지 않고 비에 젖거나 바람에 맞게 되면 더욱 위험하며 물에 완전히 젖거나 빠졌다면 더욱 체온을 쉽게 잃게 된다. 두 번째는 대사성 저체온증이다. 알코올 중독이나 약물 중독 환자에게 저체온증이 자주 나타나는데,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열발산을 증가시키고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추위에 둔감해지게 되고 이 결과로 저체온증을 일으키게 된다. 그 외에도 패혈증으로 인해 저체온증이 일어날 수 있고 일부 피부질환이 피부 온도조절 기능을 방해하여 저체온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 저체온증 증상 저체온증 증상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 체육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체육회장인 이재명 도지사와 이재정 도교육감은 27일 도민의 건강한 삶과 경기체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4월부터 ‘경기체육 T/F’ 운영을 통해 경기 체육발전을 함께 도모해 온 경기도, 도교육청, 도체육회 등 3개 기관이 ‘각 기관의 유사중복사업으로 인한 재원의 낭비 및 사업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경기도형 스포츠클럽’을 도입하고 클럽활동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평생운동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한편 공공 및 학교체육시설의 이용 활성화를 통해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도형 스포츠클럽’은 학생부터 성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스포츠분야의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이 경기도형 스포츠클럽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선순환구조를 정착, 선진형 체육시스템의 전환을
경기도체육회는 27일 2018년 경기도체육회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도체육회가 발표한 올해 10대 뉴스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최초 17연패 달성, 국제대회에서 메달 획득의 선두주자, 경기도민의 스포츠 축제- 경기도체육대회 및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18년 연속 최다 종목 우승 및 경기력상 수상, 배려계층을 위한 경기도만의 스포츠복지 실현, 2018년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경기스포츠과학센터의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선수 지원, 은퇴선수 지원사업, 사회책임경영 거버넌스 우수기관 수상, 회원단체 전산구축 G포털 도입으로 인한 정보화사업 등이다. 1.제99회 전국체육대회 최초 17연패 달성 경기도는 지난 10월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7연패를 달성했다. 금 162개, 은 120개, 동메달 150개 등 총 432개의 메달을 획득한 경기도는 역대 최다 연속 종합우승과 역대 최다 금메달(162개)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2. 국제대회에서 메달 획득의 선두주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경기도선수단은 9개 종목에 걸쳐 45명이 출전해 금 2개, 은 4개, 동메달 2개를 수확
프로야구 KT 위즈가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연고 지역 야구팀에 1억원이 넘는 물품을 지원했다. KT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연고지역 학교 야구팀에 7천400여만원 상당의 야구공(120박스)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야구공은 수원 유신고와 장안고를 비롯한 10개 고등학교와 경희대, 성균관대 등 2개 대학,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23개교 등 총 45개 학교에 전달됐다. 또 KT그룹 빅토리더스(KT그룹 임원 서포터즈)에서 준비한 2천800여만원 상당의 동계의류(풀 오버 점퍼)를 연고지역 10개 고등학교와 화성 비봉고 야구팀에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KT는 앞서 지난 7일 수원시 4개 구에 있는 리틀야구단에도 시합구 5박스씩(총 20박스)을 전달해 연고지 야구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이숭용 KT 위즈 단장은 “KT 위즈의 미래를 좌우할 연고지 야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는 구단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연고지 꿈나무들이 맘껏 꿈을 키우고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수기자 jms@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7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 더아리엘에서 2018 장애인체육진흥 유공자 표창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승기(배) 봉납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경기도 장애인체육진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4명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과 지난 10월 개최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우승기(배) 봉납을 위해 마련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올해 경기도 장애인체육 진흥발전에 기여한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이경수 지도자 등 43명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고 여주시, 과천시, 연천군에 대한 시·군 지부 인증서도 전달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2018년 경기도 장애체육인 모두 수고 많으셨다. 특히 올해야 말로 우리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해 였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 전체 도 예산 대비 장애인체육 예산 인상율이 크지 않아 아쉬움은 있지만 앞으로 우리 도민 모두가 공정하게, 차별없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윤경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도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여기
2018 임진각 제야행사가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및 종각 일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제야행사는 ‘새로운 경기, 새로운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남과 북 길놀이 퍼포먼스, 식전공연, 인기가수 초청 축하공연, 경축 타종& 불꽃쇼 등의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또 부대행사로 소원메시지 깃발 작성과 LED기념품 및 카운트다운 세리모니용 관람객 대상 소원성취 플래카드 배포 등도 마련된다. 사전 길놀이에서는 깅겨민예총 화합의 길놀이 및 사전공연이 진행되고 식전공연으로 스위트리 팝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박혜경과 안치환 등 인기가수의 초청공연과 관람객 참여 토크콘서트 ‘2019년 걱정말아요 그대’가 진행된 뒤 타종 카운트 타운에 들어간다. 끝으로 주요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야의 종 타종이 진행된 뒤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2019년 새해맞이를 축하하며 제야행사를 마무리 한다. /정민수기자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