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 대사인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경호와 안전관리를 무난하게 수행했다. 1982년 임관한 간부후보생 30기로, 수사·강력 계통에서 경험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충북 보은(1958년생)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간부후보 30기 ▲경남청 수사과장 ▲충북 진천서장 ▲인천청 수사과장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경찰청 형사과장 ▲경찰청 기획수사심의관 ▲경기청 제2부장 ▲경찰청 수사국장 ▲대전지방경찰청장 ▲경찰청 보안국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인천지방경찰청장 /양규원기자 ykw@
제1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90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 경찰청 법무과장도 지낸 만큼 법리에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무관으로 승진한 뒤 첫 발령지가 경기경찰청(1차장)이었던 만큼 직원들과의 융화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평가가 조직내에서 나오고 있다. ▲경남 양산(1962년생) ▲부산 금정고 ▲부산대 법학과 ▲충북청 수사과장 ▲충남청 조치원경찰서장 ▲경찰청 법무과장 ▲대전둔산경찰서장 ▲서울청 성북경찰서장 ▲경기청 제1차장 ▲경찰청 기획수사심의관 ▲부산청 차장 ▲서울청 수사부장 ▲경찰수사연구원장 ▲대전청장 ▲경찰교육원장 ▲충남청장 /양규원기자 ykw@
행정고시 출신으로 기획과 외사 업무에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1985년에 행정고시 29회에 합격하고서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경찰청 외사국장 시절에 인터폴 중앙사무국장을 겸임하고 2012년부터 3년간 인터폴 집행위원 업무도 맡고 있다. ▲경남 창원(1961년생) ▲마산고 ▲고려대 경영학과 ▲동국대 경찰행정대학원 박사 ▲경찰청 정보국 ▲청와대 행정관 ▲미국 LA 경찰주재관 ▲서울청 보안부장 ▲경찰청 핵안보기획단장 ▲경찰청 외사국장 ▲경남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인터폴 집행위원 /양규원기자 ykw@
치안정감 승격이후 첫 인천지방경찰청장에 윤종기 충북지방경찰청장이 승진 내정됐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경찰 장학생으로 졸업한 뒤 경찰에 입문해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경비2과장, 서울청 경비부장 등을 지낸 경비통이다. 충북청 차장으로 있던 2011년 8월엔 제주 강정마을 사태가 터지자 경비교통 전문가로서 태스크포스(TF) 단장으로 파견돼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전남 고흥(55) ▲광주 인성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교통안전과장 ▲충북청 차장 ▲서울청 경비부장 ▲서울청 차장 ▲ 충북청장 ▲ 인천청장 /인천=김용대 기자 lcyd@
가평군의 베트남 며느리들이 고향이야기와 한국 생활에서 느낀 속마음과 꿈을 그릴 작은 연극발표회가 열린다. 지난 8~11월 진행된 ‘베트남댁췐핌(수다)’라는 다문화지원프로그램 공동창작 과정의 결과물이다. 가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9일 베트남댁들이 베트남어로 맘껏 수다를 나누고 또 그 수다 속 공통된 주제들을 극본으로 구성한 연극을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베트남댁췐핌’이라는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은 군내 결혼이주여성 중 베트남댁들이 모여 고향언어로 편안하게 본인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수다의 시간으로 운영된다. 이들의 수다가 하나의 주제가 되고 그 주제들을 모아 연극 극본으로 구성하는 공통창작과정이다. 이 사업은 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파견사업으로 지원받아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추진한 사업으로 박승걸 연출가가 기획이자 강사로 나섰다. 박 연출가와 5명의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이 매주 2번씩 어린시절과 고향이야기, 꿈, 현재 사는 이야기, 어려운 점 등 한국말로 다 표현 못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수다처럼 나눴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리엔 씨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배우는 것이 많았다. 한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가 ‘2014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센터사업사례(최우수상·기관상), 구인발굴우수사례(장려상·개인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공동 주최로 지난달 27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취업성공우수사례, 구인발굴우수사례, 나만의 에피소드, 집단상담사례, 센터사업사례 등 5개 분야에 대한 경연대회에서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가 구인발굴과 센터사업부문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지난해에도 구인발굴우수사례 최우수(개인상), 센터사업사례 장려상(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알선, 직업교육훈련, 인턴 및 사후관리 등 One-Stop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 2006년 9월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 /시흥=김원규기자kwk@
광주도시관리공사는 2015년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신규사업 추진을 앞두고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환경기초시설 분야 11명,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3명, 문화스포츠센터 2명, 기타 신규사업추진 전문인력 1명 등 총 27명이다. 접수는 오는 12월 4~10일 방문 또는 우편(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해공로 427 광주도시관리공사 총무팀)를 통해 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통해 오는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내년 초부터 사업 개시에 맞춰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광주도시관리공사(☎031-761-0716)로 하면 된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라오스로 떠나는 해외자원봉사’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6~24세 청소년(13명)이며, 라오스 방비엥 비엥사마이 학교에서 한국어, 미술, 체육 등의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현지 대사관, 영사관 및 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참가자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활동기간은 내년 1월 19~26일까지 6박 8일간이며, 교육봉사 외에도 전통 역사유적지 탐방, 카약킹 및 동굴 탐험 등의 일정이 있다. 접수는 오는 5일까지 동안청소년수련관 활동사업부(☎031-8045-4940)로 하면 된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주최하는 ‘제9회 서정 도담제’가 최근 학내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도담제는 어린이가 아무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양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로 우리선조들의 아이에 대한 사랑의 정신을 담아 유아교육과 1-3학년 학생과 전공심화 과정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표현하는 행사로 학과 교수들의 적극적인 지도아래 다양하고 흥미로운 공연과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먼저 응원단의 ‘The Poet and the Pendulum, not alone, 혜성’공연을 시작으로 유아들이 좋아하는 ‘참 좋은 말’, ‘예쁜 아기곰’동요가 우크렐레 연주로 이어졌다. 인형극은 ‘마을의 밤은 내가 지킬께’창작동요는 즐거운 율동(키스미 키스미, 야채 삼총사, 까탈레나), 신기한 할로겐 놀이(타요), 멋진 난타(OK), 아동극‘콩쥐 팥쥐’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또 교재교구 전시 및 생태체험활동(지끈 놀이, 팽이 만들기), 오감체험활동(건빵 가족화, 사포그림, 슈링클스 활동), 자격증반 작품 전시회도 펼쳐졌다. /양주=이호민기자 kkk4067@
성남 복정동 빛 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복정동 분수광장에서 이재명 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박권종 시의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복정동 빛 축제 점등식을 가졌다. 연말 분위기 확산과 이웃과 함께한다는 취지로 해마다 열고 있는 이 빛 축제는 루돌프, 나팔부는 천사 조형물과 트리설치 행사, 사랑의 행복 온도계 행사 등 이웃사랑이 가득한 행사로 치러져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행사기간 1월10일까지 원색의 다채로운 색감의 아치형 빛의 터널과 복정동 주민센터 일대 1km여 오솔길에 LED조명으로 밝혀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큰 감흥이 감들게 할 방침이다. 또 매주 1회 재즈·부채춤·판소리·클래식 공연과 함께 뮤지컬, 기타연주, 노래자랑,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린다. 축제에는 지역 주민과 대표, 상인연합회, 종교시설, 공익성 기관 등이 주인의식을 갖고 나섰고 이들은 추진위원회와 함께 복지철학이 깊이 밴 이 축제를 지역 대표축제로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