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MOBA 신작 '슈퍼바이브'가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넥슨은 21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Theorycraft Games)에서 개발 중인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Open Beta Tes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퍼바이브’는 변화하는 전장에서 다채로운 전투 양상을 빠른 속도감으로 즐길 수 있는 MOBA 배틀로얄 게임으로, 높은 자유도에서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창출할 수 있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16종의 ‘헌터(캐릭터)’와 팀 전략을 통한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바이브’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헌터’, 게임 모드,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이전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 피드백을 대거 반영한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제공한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4대4 팀 대전 매치 모드 ‘아레나’도 경험할 수 있고,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즐기는 ‘랭크 게임’이 시작된다. 또, 지난 10월 진행된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얻은 주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로그라이트와 RPG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덱 빌딩 게임이 출시된다.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는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 ‘마녀와 학생회 : 더 카드’(이하 마녀와 학생회)를 정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마녀와 학생회’는 로그라이트의 무작위 요소와 RPG의 전략성, 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카드 대전게임이다. 이용자는 마녀 ‘루루’가 돼 학생회장 '시빌라'에 맞서 싸운다.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캐릭터 카드를 획득하고 자유롭게 덱을 조합해 스테이지를 돌파하면 된다. 각 캐릭터마다 30종 이상의 카드로 구성된 고유의 덱이 있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도 마련돼 있다. ‘마녀와 학생회’를 개발한 G1플레이그라운드는 ‘한국의 좀보이드’라는 호평을 받았던 좀비 생존 액션 게임 ‘젤터’를 개발한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다. 2019년에 퍼즐 게임 ‘트릭아트 던전’으로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토브는 ‘마녀와 학생회’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경
스타필드 수원에 쿠키런 캐릭터들이 찾아왔다. 데브시스터즈는 내년 1월 1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에서 대규모 팝업 스토어 ‘쿠키런 윈터페스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쿠키런 윈터페스타는 쿠키런 시리즈의 5개 타이틀을 한 곳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최초의 팝업이다. 겨울을 맞아 따뜻하게 단장한 게임 속 쿠키들의 모습을 크리스마스 시즌 테마로 풍성하게 연출했다. 팝업 스토어 공간은 타워 아트리움과 그랜드 아트리움, 그 사이의 연결 통로 구간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포토존과 이벤트, 스토어 등의 볼거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타워 아트리움에는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등 4개 게임을 주제로 한 개별 구역이 마련돼 마치 쿠키런 세계에 들어온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그랜드 아트리움에는 높이 8.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이곳에서 나만의 쿠키를 만들어 초대형 쿠키런 트리를 직접 꾸며보는 ‘트리 꾸미기 대작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두 아트리움을 연결하는 통로에는 쿠키런: 브레이버스 갤러리와 쿠키런 이벤트존, 쿠키런 스토어가 운영된다. 쿠키런 시리즈의 성우진을 만날 수 있는
게임이용자협회는 지난 20일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작 선정 과정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보공개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결과에 대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 심사위원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협회는 "심사위원 명단과 약력, 심사 평정표를 확인해 심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검증하고자 한다"며 "이번 청구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게임대상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 시상식이다. 최고상인 대상(대통령상)은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받았고, 최우수상(국무총리상)으로는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선정됐다. 당시 '나 혼자만 레벨업'은 대상을 받았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기술창작상 4개를 모두 싹쓸이하고 총괄 디렉터인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까지 우수 개발자상을 받으며 7관왕에 올랐다. 게임대상 논란은 재직 시기 불공정 심의 논란으로 게임물 심의제도 개선 여론을 촉발했고, 소속 직원의 비위로 감사원 감사를 받았던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 권위의 BIM 경연대회에서 최고 수준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BIM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21일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의 BIM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기술 분야의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경연이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은 ‘스마트건설 챌린지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현대건설은 우송대학교, 태성에스엔아이(주), 글로텍(주), ㈜유코아시스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형 BI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국내 건설사업관리 환경 최적화 통합관리 기술 및 프로세스’를 제시했다. 이 기술은 ‘월곶~판교 6공구’ 현장에 적용해 ▲BIM 기반 설계 안전성 검토 ▲4D 시뮬레이션 활용 월간 안전교육 ▲AR 활용 안전관리 ▲CDE기반 설계 이슈 관리 ▲BIM 기반 시공계획 검토 등을 실증했으며, 실제 현장 관리 활용성을 입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BIM AWARDS
국세청이 고액 세금을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이어가거나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들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 696명을 대상으로 재산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들의 체납 세금 규모는 약 4000억 원에 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체납자 중 216명은 재산을 은닉한 인물들이며, 81명은 허위 가등기로 가족에게 재산을 편법 이전했다. 나머지 399명은 고급차를 리스하거나 사치품을 소비하며 호화생활을 누린 사례들이다. 국세청은 이 같은 유형의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금융조회를 통해 당첨금 사용처를 추적하는 한편, 발행수표의 지급정지 및 지급청구권 압류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부동산 분양대행업체 대표 A씨는 부가가치세 수억 원을 체납한 상태에서 강원랜드 슬롯머신으로 수억 원의 당첨금을 받았다. 그는 당첨금을 수표로 수령한 뒤 이를 숨기고, 일부는 달러로 환전해 은닉한 사실이 적발됐다. 국세청은 이들을 대상으로 금융조회를 통해 당첨금 사용처를 추적하거나 발행 수표에 대한 지급정지 및 압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리스 보증금이나 월 리스료 등 호화생활에 사용된 자금의 출처를 철저히 조사 중이다.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 B씨는 수십억 원의 부가가치세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7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12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풍성한 보상과 함께 게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성정석 20개와 한국판 오리지널 개념예장이 지급되며, 매일 로그인 시 다양한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Fate/stay night' 20주년을 기념해 서번트와 개념예장을 선택할 수 있는 특별 티켓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마이룸 디자인 변경, 마스터 미션 추가, AP 감소 등 게임 편의성 향상에도 힘썼다. 뿐만 아니라, 유료 성정석 12개로 5성 서번트를 확정 소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7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즐거운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올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쿠팡이 겨울 레저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쿠팡은 24일까지 ‘겨울 레저 에센셜’ 기획전을 진행하며, 1000개 이상의 방한 레저 용품을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컬럼비아, 블랙야크, 마운틴이큅먼트 등 인기 브랜드 100여 개가 참여해, 방한용품부터 등산용품, 스키 및 캠핑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1만 원 미만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캠핑 토치, 귀마개, 랜턴 등도 준비되어 있다.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아티나 바이저 보드헬멧, 어라이즈 스키 고글 등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겨울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이두젠 모빌리티 A5 차박 텐트, 로고스 네오스 카 사이드 어닝 차박 텐트 등을 참고해 보자. 쿠팡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객들이 추운 겨울에도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쿠팡이 경남 남해군과 손잡고 우수한 지역 수산물을 적극 발굴하고 온라인 판매 지원에 나선다. 쿠팡과 남해군은 21일 남해군 수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쿠팡의 로켓프레시를 통해 남해군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남해군의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다름'은 남해군 수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브랜드로, 쿠팡은 '남해다름' 브랜드를 사용하는 신규 업체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쿠팡은 로켓프레시를 통해 남해군의 문어, 뿔소라, 석화 등 신선한 수산물을 산지직송으로 빠르게 배송한다.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까지 받아볼 수 있는 빠른 배송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남해군 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쿠팡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다양한 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