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기준 인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41.5%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3시 인천의 투표율은 41.5%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5.3%보다 3.8%p 낮다. 전국 기준으로 유권자 총 4430만 3449명 중 1910만 3024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43.1%로 나타났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총 253만 4338명으로 이 가운데 사전투표 포함 105만 142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 62.8%, 강화군 56.9%, 동구 48.0%, 계양구 47.6%, 연수구 42.8%, 남동구 40.8%, 부평구 40.4%, 중구 38.9%, 서구 38.7%, 미추홀구 37.9% 순이다. 전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52.3%)이었으며 강원(51.0%), 경북(46.1%), 제주(46.0%), 경남(45.5%), 서울(44.2%), 충북(43.8%), 울산(43.7%), 세종(43.1%), 충남(43.0%), 전북(42.7%), 경기(42.3%), 대전(42.1%), 인천(41.5%), 부산(41.1%), 대구(35.8%), 광주(31.6%) 순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인천 중구 개항장에 자리한 도든아트하우스에서 화가 양윤의 개인전이 열린다. 6월 3일부터 10일까지다. 작가 양윤은 미세한 물방울이 만들어내는 오묘한 분위기 또는 자연이 연출한 현상이나 결과의 모습을 통해 신비감과 경이로운 매력을 느끼고 이러한 서정적이거나 감각적인 이미지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끌어들여 조형화하는 작가다. 여름날 가뭄으로 갈라진 호수 바닥의 모양을 보면서 그 자연이 만들어 낸 선들을 자신의 조형언어로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결국에는 돌가루와 바인더를 비롯한 혼합물의 건조과정에서 조차 작용하는 미묘한 모습을 보면서 ‘물의 꽃’이라는 그의 작업 주제를 탄생시킨다. 이번 전시 역시 물의 응력이 만들어 낸 작고 디테일한 무늬를 확대해석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환형적인 결(무늬)을 연출 주조색인 푸른색과 함께 신비한 추상세계를 보여준다. 양윤작가는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5회의 개인전과 서울아트쇼를 비롯한 여러 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경기현대미술협회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자 ]
인천시는 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의 올해 네 번째 무대가 6월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크로스오버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대의 중심에는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있다. 그는 ‘소니뮤직’의 클래식 담당을 시작으로 월간 ‘객석’ 기자와 KBS 클래식FM 작가 등을 맡아 활동했으며, 철학·역사·문학 등 다양한 분야와 음악을 접목해 강의와 공연 해설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설 속의 거장’,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 ‘클래식이 좋다’ 등이 있다. 커피로스터로도 활동 중인 그가 커피콘서트의 관객을 만나 커피와 음악의 문화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커피칸타타’로 음악과 커피의 시대를 연 바흐, 헨델과 베토벤 등 커피를 사랑한 위대한 작곡가들의 삶을 비롯해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삶에 영향을 주었던 인물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조윤조, 첼리스트 홍승아, 플루티스트 윤문영, 피아니스트 김정윤 등 쟁쟁한 연주자들이 함께 바흐의 커피 칸타타 중 아리아 2곡과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4번 2악장,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과 6번 등을 연주한다. 클래식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입문자
1일 오후 2시 기준 인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9.1%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 인천의 투표율은 39.1%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2.2%보다 3.1%p로 낮다. 전국 기준으로 유권자 총 4430만 3449명 중 1804만 3063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40.7%로 나타났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총 253만 4338명으로 이 가운데 사전투표 포함 99만 170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 61.2%, 강화군 55.0%, 동구 45.9%, 계양구 44.8%, 연수구 40.2%, 남동구 38.5%, 부평구 38.0%, 중구 36.6%, 서구 36.3%, 미추홀구 35.8% 순이다. 전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50.0%)이었으며 강원(48.7%), 경북(43.8%), 제주(43.7%), 경남(43.0%), 충북(41.8%), 서울(41.5%), 울산(41.2%), 전북(40.8%), 충남(40.8%), 대전(39.9%), 경기(39.7%), 세종(39.2%), 인천(39.1%), 부산(38.8%), 광주(30.3%) 순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지현 수습기자 ]
인천의 주요관광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48시간 인천투어패스 통합권이 출시돼 특별할인 판매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투어패스 출시를 기념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 재개를 위해 6월 한 달 간 ‘인천투어패스’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투어패스 통합권은 하나의 모바일 바코드로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카페, 레저시설 등 20여 개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48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올해 처음 출시됐다. 통합권 패스가 있으면 영종 레일바이크, 월미도 디스코팡팡, 송도 수상택시 등 약 20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 특별할인 가맹점에서는 가맹점별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관광체육부 주관 ‘2022 여행가는 달’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6월 한 달 간 1만 9900원 짜리 티켓을 35% 할인된 1만 2900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별할인 티켓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티몬, 위메프 등 유명 온라인 티켓 판매처를 통해 6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한 달 간 구입한 티켓은 올 연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지난 5월 인하대병원 의료진들이 각종 표창을 수상하며 보건의료계의 귀감이 됐다. 인하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지은 교수는 2022년 제6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질병관리청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인하대병원이 운영하고 있는 희귀질환 경기서북부권 거점센터를 이끌고 있는 이 교수(센터장)는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희귀질환자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이지은 교수는 “희귀질환 경기서북부권 거점센터가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희귀질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의료진으로서 노력하고, 같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은모 방사선사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가 개최한 ‘제21회 미추홀 학술대회’에서 인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방사선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 코로나19 확진자 위로물품 전달 등 사회봉사에 적극 참여해 인천시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이은모 방사선사는 “의료기술직 종사자 모두가 감염병 상황 속에서 고생하는 가운데,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인천문화재단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구입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미술은행은 미술활성화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시각예술 작품의 구입·대여·전시를 통해 지역 내 시각문화 활성화 및 시민의 문화 향수 기회 증진을 위한 것이다. 재단이 구입한 작품은 공공기관, 학교 등에 지속적인 대여·전시가 이뤄진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인천미술은행은 2022년 현재까지 362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8700만 원 범위에서 미술작품을 구입할 계획이다. 인천 연고 작가로 3년 이상 창작활동을 해왔고, 개인전 경력이 1회 이상이거나 국내·외에서 공인된 국제비엔날레급 전시에 초청된 작가, 또는 기획전·그룹전 10회 이상 경력의 작가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고 기간은 6월 20일까지,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부터 6월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화, 서양화, 서예, 조소, 조각, 판화, 순수공예, 사진, 설치미술 및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을 통해 이뤄진다.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진행하지 않으며 신청 안내서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ifac.o
1일 오후 1시 기준 인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6.8%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인천의 투표율은 36.8%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9.0%보다 2.2%로 낮다. 전국 기준으로 유권자 총 4430만 3449명 중 1698만 5317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38.3%로 나타났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총 253만 4338명으로 이 가운데 사전투표 포함 93만 254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59.6%), 강화군(52.8%), 동구(43.5%), 계양구(42.1%), 연수구(37.7%), 남동구(36.2%), 부평구(35.6%), 중구(34.5%), 서구(34.1%), 미추홀구(33.7%) 순이다. 전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48.1%)으로 강원(46.4%), 경북(41.9%), 제주(41.3%), 경남(40.7%), 충북(39.7%), 전북(39.1%), 충남(38.7%), 울산(38.6%), 서울(38.5%), 세종(38.0%), 대전(37.8%), 경기(37.2%), 인천(36.8%), 부산(36.5%), 대구(31.7%), 광주(28.7%) 순이다. [ 경기신문
1일 오후 12시 기준 인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13.9%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2시 인천의 투표율은 13.9%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7.8%보다 3.9%로 낮다. 전국 기준으로 유권자 총 4430만 3449명 중 663만 4295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5.0%로 나타났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총 253만 4338명으로 이 가운데 사전투표 포함 35만 255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 20.8%, 강화군 20.0%, 계양구 16.1%, 동구 15.3%, 남동구 14.4%, 연수구 14.3%, 부평구 13.4%, 중구 12.8%, 서구 12.7%, 미추홀구 12.4% 순이다. 전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18.4%)이었으며 제주(16.9%), 경북(16.3%), 경남(16.3%), 울산(16.1%), 충남(16.1%), 충북(16.0%), 대전(15.5%), 부산(15.2%), 경기(15.0%), 서울(14.6%), 전남(14.4%), 대구(14.4%), 인천(13.9%), 세종(13.4%), 전북(12.6%), 광주(9.6%) 순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1일 오전 11시 기준 인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11.0%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1시 인천의 투표율은 11.0%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4.0%보다 3.0%로 낮다. 전국 기준으로 유권자 총 4430만 3449명 중 531만 2743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2.0%로 나타났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총 253만 4338명으로 이 가운데 사전투표 포함 27만 933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 18.6%, 강화군 17.1%, 동구 12.0%, 남동구 11.4%, 연수구 11.0%, 부평구 10.9%, 중구 10.1%, 계양구 10.0%, 서구 10.0%, 미추홀구 9.7% 순이다. 전국별로 살펴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15.2%)이었으며 제주(13.6%), 경북(13.3%), 경남(13.3%), 충북(13.2%), 충남(13.2%), 울산(12.7%), 대전(12.5%), 전남(12.2%), 경기(12.0%), 부산(11.7%), 대구(11.5%), 서울(11.4%), 인천(11.0%), 세종(10.4%), 전북(10.3%), 광주(7.8%) 순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