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통계청이 지역통계의 정책활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헀다. 경인지방통계청은 2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경인청과 수도권 광역·기초 지자체의 지역통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수도권 통계발전 협의체'를 개최했다. 수도권 통계발전 협의체는 경인지방통계청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회의로, 지역통계 공모전 시상․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통계의 정책활용 활성화방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지역통계의 정책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강동구와 안산시가 우수상을, 인천시·동대문구·은평구·수원시·의정부시·군포시·시흥시 등평구·수원시·의정부시·군포시·시흥시 등 7개 기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에 이어 강동구의 데이터플랫폼, 안산시의 안전도시 분석모델, 시흥시의 버스노선 수익성분석 사례가 발표됐으며 지역통계의 정책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로 마무리됐다. 안형준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통계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지역통계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인지방통계청은 수도권 지역통계 허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인기 축구구단 '파리 생제르맹'의 공식 파트너가 된 가운데 국내외 축구팬들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인기 축구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파리 생제르맹’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스타 선수인 이강인을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스타들이 속한 인기 축구 구단으로 꼽힌다. 파리바게뜨는 빵의 본고장이자 축구 강국인 프랑스 파리를 연고로 하며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프로축구팀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파리 생제르맹’과 스폰서십을 통해 이번 달부터 국내외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파리 생제르맹’의 홈 경기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Parc Des Princes)’에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인 ‘리그앙’ 매 경기마다 파리바게뜨의 로고와 광고영상이 노출되며, 현지 팬들이 파리바게뜨의 빵과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파리 생제르맹’ 의 주요
◇ 부문장 선임 ▲ IB2부문 김승모 ◇ 본부장 선임 ▲ Equity본부 김승룡 ▲ Equity운용본부 김종석 ▲ FICC본부 윤석훈 ▲ IPO본부 김진욱 ▲ Project금융본부 유재석 ▲ 글로벌ESG본부/신기술금융본부 김국성 ▲ 기업금융본부 김태우 ▲ 리테일본부 임주혁 ▲ 법인금융본부 남재호 ▲ 부동산금융본부 김철민 ▲ 파생전략본부 박기태 ◇ 실장 선임 ▲ WM전략실 홍원일 ◇ 센터장 선임 ▲ HFC강남프리미어 성기송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부동산트렌드 2024’를 주제로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2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명사특강은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90분 동안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부동산 트렌드에 대해서 강의했던 김경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를 다시 초청해 2023년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리뷰하면서 2024년 집값을 예측하고, 부동산 투자에 유용한 이슈 6가지에 대해서 들어볼 예정이다. 이번 명사특강은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모바일 링크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NH투자증권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김진웅 NH WM마스터즈 수석전문위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은 부동산 트렌드에 대해서 들어보는 명사특강을 마련했다”며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어떤 기회가 다가올지를 고민해보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일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제13기 경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식은 졸업영상시청, 교육 경과보고, 졸업장 수여, 성적우수상 및 공로상 시상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졸업격려사, 동문회장 졸업축사, 졸업생대표 졸업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1년 설립돼 올해로 13년째 운영 중인 경기농업대학은 경기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며 ▲체험전문가양성과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경영과 ▲농산업마케팅과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경기농업대학은 20대 청년부터 60대까지 배움에 열정이 있는 경기도 농업인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는 청년농업인의 참여율이 44%, 여성농업인의 참여율이 39%로 다른 도 대비 많은 청년과 여성농업인이 참여했다. 경기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과,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등 다양한 과정 운영을 통해 3년째 90% 이상의 수료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졸업생 93명은 지난 3월 입학해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과정별 25회차(100시간)에 해당하는 전문 농업교육을 받았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전쟁, 경영비 상승 등으로 농업소득 감소가 우려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배움을 통해 미래 농업의 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가 근로자의 건강증진 및 직업병 예방에 기여하는 사업장을 선별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했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는 2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권역 내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 ▲미래보 ▲SK에코플랜트 ▲과천메가존산학연센터 신축공사 ▲씨제이대한통운 군포HTML ▲Megahub곤지암 ▲신성이엔지 등 6개소에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내에서 건강증진을 위한 체계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등 43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증진 및 직업병 예방에 기여하는 노력을 종합 평가해 선별된다. 홍순의 경기지역본부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사업장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며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의 노하우가 널리 전파된다면 국내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IBK기업은행이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업해 총 2500억 원 규모의 RE100 펀드에 공동 투자했다. 2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국내 기업의 ‘RE100(Renewable Energy 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된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도록 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RE100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무역장벽으로 작용함에 따라 공공기관인 기업은행과 한국에너지공단은 본 펀드 공동 투자를 통해 RE100 시장조성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RE100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녹색금융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국내 기업이 RE100 달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졸업생 전다현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안녕, 우주'가 지난달 20일 개막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에서 국제경쟁 학생 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일 세종대에 따르면 '안녕, 우주'는 엄마와 딸의 관계를 전 감독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낸 2D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는 전 감독이 지난해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졸업작품으로 제작한 것으로, 올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뿐만아니라 그리스, 노르웨이, 스페인 등 다양한 해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 초청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은 수많은 공모전 및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다. 교수진과 학생들은 100여개의 학과 협약기업과 함께 다양한 애니메이션, 메타버스, 인공지능, 웹툰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실무 위주의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박재우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학생의 천재적인 발상과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의 제작스튜디오와 같은 환경이 합해져 국내 굴지의 국제 영화제 초청 작품으로 선정되고 취업으로 연계되는 좋은 시너지를 만든 케이스“
우리금융그룹의 공익법인인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아동복지시설 이용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관람을 지원하는 '우리함께 문화와 만나는 날'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함께 문화와 만나는 날' 사업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서울 지역 1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3000명에게 맞춤형 연극 또는 뮤지컬 단체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어린이 50명에게는 연기 교육과 자체 공연을 진행해 진로체험 및 재능발굴 기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세상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금융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직접 담군 김치를 경기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일,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와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2023년 함께나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홍경래 경기농협 본부장을 포함한 시너지협의회 회원들,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 및 농협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것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김장김치 4톤(10kg, 400박스)은 31개 시·군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농촌의 어려운 200여 가정에 전달됐다. 홍경래 본부장은 “추운 날씨에 김장김치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기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우숙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 회장은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은 어려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여성조직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