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명품 뷰티 제품을 총망라한 행사를 진행한다. 쿠팡은 오는 22일까지 ‘럭셔리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스티로더·록시땅·크리니크·설화수·헤라·시세이도 등 인기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매일 새로운 혜택을 담아 ‘단 하루! 최대 혜택’ 코너를 준비했다. 17일에는 시세이도 ‘클리어 선케어 스틱’, 록시땅 ‘시어버터 울트라 리치 페이스크림’ 등을 선보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바비브라운과 랩시리즈 등 쿠팡이 엄선한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크리니크’의 제품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단도 모집한다. 스킨케어 베스트상품인 ‘모이스춰 써지’ 라인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뷰티 체험단은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31일부터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쿠팡은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20만원 상당의 최고급 7성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켓럭셔리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와우회원은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경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롯데 시그니엘 서울’ 호텔의 주중 숙박권(10명)을 증정한다. 추가 쿠팡
파리크라상이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모금 행사인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리크라상 820여 명의 임직원이 1만 원씩 기금을 모금했다. 모금된 기부금은 10월 말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결식아동의 특식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허니레몬파운드케익’을 선물로 받게 된다. 파리크라상은 지난 15일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기부하는 월드비전의 글로벌 기부 캠페인 ‘6km 기부런(Global 6K for Water)’행사에 빵과 생수 약 1000 세트를 추가 기부하며 뜻깊은 행사에 응원의 마음을 더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창립 37주년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회사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해 더욱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다양한 기부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코로나1
신뢰도 높은 글로벌 청각 브랜드 ‘렉스톤’ 보청기가 보청기 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반부터 4시까지 서울 금천구 가산에 위치한 렉스톤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보청기 시장 분석, 전문점 개설 조건, 초기 창업비용 및 렉스톤 브랜드에서 지원할 수 있는 혜택 등 예비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맞춤 컨설팅과 함께 가산 오퍼레이션 센터 투어를 진행해 보청기 피팅, 제품 제작 과정, 청력 검사 등의 프로세스를 함께 공유하며 보청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렉스톤 관계자는 “렉스톤은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부터 고객 관리 노하우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 전문적인 국가 자격증이 없어도 보청기 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다”며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렉스톤 보청기는 1955년 독일에서 설립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유수의 브랜드이다. 보급형부터 고급형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종류의
넥슨의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서비스 22주년을 기념한 단독 온라인 굿즈 스토어를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지난 10월 12일 오픈한 크레이지 아케이드 굿즈 스토어는 오픈 3시간 만에 마플샵 스토어 내 일별 구매량 1위를 기록했다. 또 오픈 당일 실시간 인기 스토어 5위에 등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서비스 22주년을 기념해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인 마플샵에 단독 굿즈 스토어를 열었다. ‘다오배찌 셀피 장패드’, ‘배찌 쿠션’ 등 깜찍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상품과 ‘배찌 키링’, ‘배찌다오 슬리퍼’ 등 레트로한 도트 감성을 담은 굿즈 8종이 판매되며,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넥슨캐시’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넥슨은 각종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경품을 선물한다. 이달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22주년을 축하하는 그림 혹은 인게임 광장 포토존 스크린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배찌 키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 내 공식 계정 태그 후 업로드하면 ‘다오 키링’을 지급한다. 17일에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운영진과 대결하는 ‘크아팀을 이겨라!’ 대전 이벤트를 디스코드를 통해 실시한다. 이
수원시가 지난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을 열고, 관내 기업과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임직원, 유관기관장, 새빛펀드 운용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원시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통한 수원 경제의 재도약을 도모하고, 수원시 중소기업이 국가경제 성장의 주력으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업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업상생 정책으로 ‘수원기업새빛펀드’, ‘중소기업 동행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업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기업인들은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지속적인 국내외 박람회 지원 ▲수원기업새빛펀드 안정적 운영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 지원 등을 건의했다.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수원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수원시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원시와 함께 수원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경인지방통계청이 서울, 인천,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지역별 고용현황을 파악한다. 경인지방통계청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3319조사구, 약 6만 6000가구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별고용조사는 통계청에서 반기별로 실시하는 통계조사로 시군구 단위의 취업, 실업 등 고용현황을 파악해 지역고용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조사다. 조사 결과는 2024년 2월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 2024년 4월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2024년 6월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취업 현황에 대해 각각 공표될 예정이다. 안형준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시군구 고용정책수립에 근거가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최근 전셋값과 매맷값이 동반 상승하며 갭투자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철도교통망이 개선되는 2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는 모양새다. 17일 부동산 빅테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수도권에서 갭투자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갭투자 거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시군구 기준으로 ▲경기 화성시(45건) ▲수원시 영통구(41건) 읍면동 기준으로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22건) ▲경기 김포시 장기동(15건)으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집값이 크게 하락했다가 회복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투자를 목적으로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매맷값 대비 전셋값이 큰 폭으로 올라 갭투자 여건을 원활하게 만드는 양상이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화성시의 매매가 상승률은 0.13%, 전세가 상승률은 0.50%였다. 영통구(매매가 0.22%, 전세가 0.25%), 연수구(0.04%, 0.15%), 김포시(0.00%, 0.07%)에서도 전세가 상승률이 매매가 상승률을 웃돌았다. 실제 갭투자가 이뤄진 경우를 보면 김포시 장기동 '한강센트럴자이1단지' 전용 81㎡는 매매가 4억 6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수출·수입 물가지가 석 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도 다시 오름세를 보이는 만큼 소비자물가도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17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9월 기준 수입물가지수가 139.67(2015=100)로 전월보다 2.9% 상승했다. 7월 이후 석 달 연속 상승이나 상승 폭은 8월(4.2%)보다 둔화됐다. 다만 1년 전과 비교하면 9.6% 하락했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석유제품이 오른 탓이다. 두바이 유가는 8월 평균 배럴당 86.46달러에서 9월 93.25달러로 7.9% 상승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도 8월 평균 1318.47원에서 9월 평균 1329.47원으로 0.8% 오르면서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수입물가 중에서도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5.7%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세부 품목으로 살펴보면 천연가스(LNG)가 2.6% 하락했으나 원유가 8.8%로 큰 폭 상승했다. 농림수산품 중에선 옥수수와 쇠고기가 각각 1.7%, 2.4%씩 올랐다. 중간재는 석탄 및 석유제품(7.9%), 화학제품(2.1%) 등이 오르면서 전월보다 2.0% 상승했다. 나프타(9
은행들이 최근 6년 동안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무통장 입금 시 불필요하게 수집해 온 주민번호가 34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법적 근거도 없어 은행권의 무분별한 개인정보 수집 행태에 대한 지적이 거세질 전망이다. 16일 금융위원회·은행연합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석준(국힘·경기이천)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은행권에서 ATM 무통장 입금 시 수집된 주민번호는 339만 99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실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총 6군데의 은행이 주민번호를 수집해 왔으며, 이를 암호화해 저장하거나 대체번호로 저장하는 등 처리 과정이 제각각이었다. 심지어 엉뚱한 주민번호를 입력해도 송금처리가 되는 등 주민번호가 실명확인 방법으로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었다. 은행들은 ATM으로 무통장 입금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법적 근거로 '금융실명법 시행령'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모(母)법인 '금융실명법'에는 실명확인방법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거나 수집할 수 있다는 명문의 규정이 없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주민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는 이용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최소한의 범위에서
넷마블이 G마켓과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이하 그랜드크로스)'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G마켓과 오는 22일까지 ‘그랜드크로스’ 아이템 ‘100원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G마켓 제휴 이벤트는 ‘100원딜 구매딜’과 ’100원 응모딜’로 구성됐다. 먼저 ‘100원딜 구매딜’ 코너에서는 ‘그랜드크로스’의 ‘전설 영웅 기도문’ 아이템을 선착순 1만 명에게 100원에 판매한다. ‘전설 영웅 기도문’은 20만 원 상당의 아이템으로, 사용 시 전설 영웅 12종 중 1종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0원 응모딜’에서는 11월 16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G-STAR 2023’의 입장권을 100원에 응모할 수 있다. G마켓 ID당 1회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을 선정한다. 한편 SLG(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들과 함께 왕국을 구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부대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조작감을 제공하고, ‘타이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