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은 지난달 30일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경희)와 제2회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매년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는 회원기관 어린이집의 교직원, 학부모, 영유아 모두가 참여하는 사랑의 저금통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모금액 총 500만 원을 전달했다.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이경희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뜻깊은 전달식을 진행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사랑의 저금통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힘든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사랑의 저금통 모금은 교직원부터 학부모, 아이들까지 모두 함께하는 모금이기에 어떠한 모금보다도 뜻깊게 생각하며 포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힘써주신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4일 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신정희)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한 컵라면 370박스, 쌀국수 217박스, 호떡 5박스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했다고 5일 전했다. 2022년 새해 첫 나눔 릴레이를 실천한 ‘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신정희 회장은 “수년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올해 첫 나눔 릴레이를 시작한 나사모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2년 올해도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주시기를 기대한다. 후원해주신 물품들은 설 명절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게 될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명절을 앞두고 후원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였으며 여름김치, 김장김치 등 어려운 이웃에 먹거리를 제공하는 봉사를 추진해왔다. 또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2017년부터 다양한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경기신
포천시 군내면사무소는 지난해 12월 31일 군내 청량동 축복교회(목사 홍재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100만 원과 쌀 40kg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5일 전했다. 홍재우 군내 청량동 축복교회 목사는 “새해가 되기 전에 나눔을 실천하여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의미있는 기부로 2021년을 훈훈하게 마무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현금과 물품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21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개 기관 모두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교육센터는 3회 연속, 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이후 2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아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로 포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은 정규‧창의교육프로그램, 청소년예술제, 청소년어울림마당행사,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 방학캠프, 역사기행프로그램, 국가인증프로그램,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수련활동, 문화활동, 교류활동 등을 제공하여 청소년활동의 중추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포천시를 대표하는 차세대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미디어기자단, 청소년문화예술기획단, 청소년(안전‧요리)봉사단 등 8개의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연합회 등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내 행사‧봉사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하여 청소년 역량함양과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시는 청소년활동 평가에서 받은 격려와 피드백을 반영해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
포천시 군내면사무소는 지난 28일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수경, 민간위원장 차요한)에서 겨울철 난방 취약 계층에 난방유(3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포천시 네잎클로버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유가 필요한 에너지 취약 계층 15가구에 각 2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직접 지원하였다.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요한 민간위원장은 “이번에 지원해드린 난방유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뒤에는 항상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방방곡곡 각 리를 다니시며 복지 사각지대·복지 자원 발굴 등 민관협력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2년에도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오는 19일까지 '2022년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만40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다. 주민등록기준으로 1982년 1월 1일~2004년 12월 31일 출생자이며,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른 농업경영정보(경영주)를 등록(2020.1.1.까지) 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 지원 내역으로는 지도기관을 중심으로 대학, 기업, 명인 등 전문가 자문그룹을 구성하여 사업선정 전·후 맞춤형 교육 및 시장조사, 마케팅, 재무관리, 경영, 고객관리 등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특성에 따른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한다. 선발 절차로는 2022년 1월 19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며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외부전문가를 초빙하여 1차 서류심사(서면·현지조사)가 이루어진다. 그 후 경기도농업기술원에 사업대상자를 추천하여 2월 중 사업계획 발표 심사를 진행하고 사업대상자를 확정 발표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진행되는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은 시설 지원이 아닌 컨설팅 또는 맞춤형 교육 지원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사업 효과를 이룰…
포천시 창수면사무소(면장 이해명)는 지난 29일 다움산업(대표 이창훈)에서 코로나19가 길어지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춥고 외로운 연말연시를 보낼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다움산업(주) 이창훈 대표는 “길어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려운 가정에 미약하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기부하게 되었다. 아무쪼록 모든 사람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해명 창수면장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고 위축된 상황임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삼우석재(주) 김주산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라면 10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과 나눌 예정이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제15대 포천시 부시장으로 정덕채 경기도 전 언론협력담당관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 출신의 정덕채 부시장은 1988년 수원시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기획과장, 언론협력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 재직 당시 탁월한 기획력 및 업무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경기도 인사발령에 포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정덕채 부시장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3일 시무식을 통해 인사말을 전달하는 것으로 취임 행사를 대신했다. 정덕채 부시장은 "포천 미래 100년의 완성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라며 "그간 일궈놓은 다양한 성과가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한결 태권도장(관장 박인섭) 학생들이 지난 31일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로 라면 500개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되어 포천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인섭 관장은 “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이벤트를 고민하다가, 라면 기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라는 뜻을 전했다. 김태석 포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원생들이 손수 가져온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면 받으시는 분들의 마음도 따뜻해져서 동절기를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포천시가 2021년 한 해 국비 2827억 원, 도비 877억 원 등 총 370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위해 공모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조하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중앙부처 및 경기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했다. 포천시는 지난해 82개 사업에 응모해 총 5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6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년 대비 112% 증가한 수치다. 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모사업 선정과 재원 마련을 위해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한 결과로 해석된다. 2021년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공모사업(243억)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100억) ▲관인면 도시재생 인정사업(46억)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43억 4200만원) 등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국도비 확보를 통해 시정 현안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2022년에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