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호남지역 주요 영업점을 찾아 고객 접점 서비스를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목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은행은 강 행장이 지난달 29일과 30일 각각 전북·전남 지역을 찾아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강 행장은 매월 한 차례씩 지역별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 행장은 지난달 29일 전주와 군산 등 전북지역을 돌며 영업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전주지점을 방문한 강 행장은 “지난 1979년 수협에 입사해 처음 발령받은 영업점이 바로 이 곳 전주지점”이라며 44년 전 신입행원 시절의 풋풋했던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전주지점 직원들은 하반기 목표달성과 고객중심 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담은 ‘마부작침(磨斧作針) 결의문’에 서명해 강 행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다음 날인 30일에는 전남금융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진행하고 상반기 실적 달성에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고객접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본부를 비롯한 지역 내 영업점은 호남지역 경제의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본부장과 지점장 중심의 자율
<전보> ◇ 부장 ▲부동산금융부 김승찬 ▲지분투자부 김주흥 ▲부동산개발금융부 이병식 ▲투자상품전략부 이원휴 ◇ 지점장 ▲포천 강경옥 ▲천호동 강석태 ▲산본 김민정 ▲동대문 김병철 ▲목동남 김은정 ▲부평대로 김인철 ▲태평동 김택중 ▲서초로 박근보 ▲다대동 박진희 ▲숭의동 배재식 ▲구의역 송인화 ▲공항로 양혜동 ▲의정부역 유강석 ▲판교 윤보경 ▲잠실새내역금융센터 이건형 ▲검단 이수진 ▲민락동 이태용 ▲대치중앙 이홍준 ▲남동기업센터 정우택 ▲신평 정해명 ▲구월동 최영수 ▲송이 최정선 ▲강동역 최정철 ▲종로5가 한승헌 ◇ RM ▲시화공단 고광재 ▲분당금융센터 김도형 ▲을지로금융센터 김영진 ▲영업2부 김정섭 ▲야탑역금융센터 김태균 ▲이수역 노홍균 ▲신설동금융센터 문석준 ▲서초금융센터 박근배 ▲투자금융부 박성진 ▲현대모터금융센터 박우영 ▲주안공단 박정화 ▲선릉역 박지정 ▲역삼역금융센터 백대준 ▲삼성역 소병구 ▲여의도광장 손민구 ▲강남금융센터 송미정 ▲대전영업부 송한섭 ▲판교 심종근 ▲잠실역금융센터 우일 ▲강남역 윤창식 ▲수원금융센터 이재규 ▲수지금융센터 이현욱 ▲면목금융센터 이형국 ▲양재역 이형준 ▲마포 장지완 ▲프로젝트금융부 정명진 ▲LS용산타워 허진 ▲검
신한카드가 휴가철을 맞아 해외이용 관련 서비스를 모은 플랫폼에서 해외결제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해외 이용 혜택 모음 플랫폼 ‘트래블플레이’에서 최대 6%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말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비자·마스터카드·JCB(URS)·아멕스(S&), UPI 브랜드의 신한 신용카드로 총 2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준다. 같은 기간 동안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카드를 2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 원까지 추가 캐시백해준다. 신한 마스터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기간 내 누적 이용 금액별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200만 원 이상 이용 시 20매,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이용 시 10매, 3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이용 시 5매를 제공한다. 일본 여행에서 신한 JCB카드(URS포함)를 이용할 경우, 월 누적 이용 금액별로 10만 원,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30만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미국 여행에서 신한 아멕스카드(S&포함)를 사용한다면 이용 금액의…
◇ 지점장 승진 ▲양산지점 경지현 ▲동대신동지점 김성희 ▲청계지점 박종덕 ▲쌍용동지점 신정호 ▲성산동지점 심영래 ▲반포서래지점 안경호 ▲신자양지점 이종필 ▲문경지점 정성훈 ◇ 부점장 대우 승진 ▲금융AI센터(AI전략) 김희규 ▲글로벌성장지원부(소속) 노진호 ▲남부지역그룹(소속) 안형선 ▲글로벌지원부(소속) 장용재 ▲경영지원그룹(소속) 함용호 ◇ 전보 ▲하남시청지점 김남현 ▲소사지점 이민숙 ▲화곡역지점 지헌상
카카오페이와 나이스정보통신이 가맹점 모집 과정에서 불법 지원금을 주고받았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카카오페이 본사와 서울 영등포구 나이스정보통신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오프라인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VAN(밴·가맹부가통신사업자)사인 나이스정보통신으로부터 불법 지원금을 우회 수수했다는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를 받고 있다. 통상적으로 가맹점 모집 비용은 카카오페이와 같은 대형 가맹점이 지불해야 하는데, 밴사인 나이스정보통신이 이를 대납했다는 것. 여신전문금융업법은 대형가맹점이 부가통신서비스 이용을 이유로 부가통신업자에게 부당한 보상금 등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관련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통해 전자 기록 등 혐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경찰은 대가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압수물 분석을 마무리하는 대로 양 사의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세종대학교가 '우주 소재·부품·장비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된 세부 사업 분야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우주 분야의 국가인력을 양성한다. 세종대 우주항공공학전공·기계공학과 대학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우주 소재·부품·장비 전문인력양성’ 세부 사업 분야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국내 우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석·박사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기업과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산학 협력을 구축하고자 국내 5개 대학과 공동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해 왔다. 세종대는 위성·우주선·우주탐사 적용 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세종대는 이번 사업을 위해 2학기부터 우주항공 및 기계공학 분야 교수진 5명과 현재 보유 중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반대학원 내에 ‘우주탐사 소재부품장비 융합전공’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융합전공의 핵심은 위성·우주선·우주탐사 분야에 첨단 3D 프린팅 제작 공정을 적용 및 활용하는 것으로,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시제품 연구 개발, 산학 공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취임 이후 첫 번째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은행의 내부통제 강화 및 영업현장 지원이 이번 인사의 핵심이다. 신한은행은 하반기 첫 영업일인 3일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른 부임일은 7월 7일 금요일이다. 이번 인사는 정 행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정기인사로 ‘내부통제 강화’와 ‘영업현장 지원’에 초점을 뒀다는 게 신한은행 측 설명이다. 먼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본부부서와 영업점 장기근무 직원을 적극적으로 교체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컨트롤타워인 준법경영부를 신설하고 지역본부별 내부통제 팀장을 배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번 정기 인사에서는 작년 하반기 정기인사 대비 약 26% 가량 이동 규모를 증가시켜 직원들의 순환 근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영업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영업점 인원도 확충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지역본부를 방문하며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 온 정 행장은 영업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본부부서 인력을 효율화하고 해당 직원들을 영업현장으로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향후 현장에서의 고객 지원과 영업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양손잡이
◇ 부서장 이동 ▲연금솔루션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재영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동섭 ▲금융개발부장 방창용 ▲디지털개발부장 구성본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안상경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성수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전병상 ▲총무부장 성권모 ▲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장연태 ▲호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박형열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박경원 ▲강남중앙지점장 이상웅 ▲대치 커뮤니티 지점장 정몽용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이현종 ▲논현동지점장 오정환 ▲반포중앙지점장 손영주 ▲현대모터타운지점장 박성준 ▲부천역지점장 윤정원 ▲쌍문역지점장 유건준 ▲서울롯데지점장 박범준 ▲판교테크노밸리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박정형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SRM 노상일 ▲상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정훈 ▲대전법원지점장 유봉춘 ▲논산 금융센터장겸 SRM 서동연 ▲도안지점장 성진모
◇ 신규선임 ▲ 브랜드홍보본부 팀장 이승연 ▲ 소비자보호팀 팀장 류동우(은행 겸직)
DB손해보험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던 ‘모바일기반 실시간 미러링 기술을 활용한 TM판매 상품 설명 및 청약 서비스(TM 미러링서비스)’를 모든 보험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DB손보는 지난 2021년 7월 업계 최초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활용 중인 'TM 미러링서비스'를 모든 보험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보험감독규정이 개정됐다고 3일 밝혔다. 'TM 미러링서비스'는 전화판매 시 상품에 따라 길게는 40분 이상 소요되는 상품의 중요설명을 판매자의 모니터화면과 고객의 스마트폰 화면을 실시간 미러링해 상호작용을 통해 시각·청각적으로 상품내용을 쉽게 확인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이해도를 개선하고 설명시간이 단축된다는 게 DB손보 측 설명이다. 해당 서비스는 소비자편익 효과가 인정돼 지난해 12월 DB손해보험과 동일한 방식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한 3개 보험사가 추가지정 됐고, 지난 2월에는 DB손보의 혁신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존의 음성녹취 방식 이외의 전자적 방법도 허용하는 내용의 보험업법 시행령 및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입법예고된 개정안은 월납보험료 10만 원 이하 건에만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나, 관련 서비스를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