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텀블러 사용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혜택 마련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이 달 텀블러 활용 우수고객을 위해 ‘세븐카페 그린클럽’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텀블러를 사용해 세븐일레븐에서 11회 이상 커피를 구매하면, ‘세븐카페 그린클럽’ 회원으로 인정하고 텀블러 할인과 더불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세븐카페 텀블러 할인을 동일하게 적용 받아 커피를 구입하고, 세븐앱(APP)에 스탬프 11개를 적립하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1년 3월부터 텀블러나 개인컵을 이용해 ‘세븐카페’ HOT음료 구입시 2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븐카페 그린클럽으로 가입되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세븐카페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이 지급되며, 세븐카페 30% 할인쿠폰(2매)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달 텀블러를 가장 많이 활용한 ‘그린왕’ 고객을 3명 선정해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세븐카페 그린클럽 자격은 해당 월에 한정되며, 회원 가입을 위한 스탬프 적립은 매달 새롭게 시작된다. 김은혜 세븐일레븐 세븐카페 담당 MD는 “세븐카페 그린클
제너시스BBQ 그룹 대학생 봉사단이 직접 만든 치킨을 아동양융시설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 2기가 최근 서울시 동작구와 관악구 소재의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에게 치킨을 전달하며 첫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올리버스’는 BBQ의 상징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Olive)’와 우리를 의미하는 ‘어스(us)’의 합성어로 ‘BBQ와 함께 하나되어’라는 의미와 ‘우리 함께 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나누자’라는 목적이 담긴 대학생 봉사단이다. 올리버스 단원들은 이번 활동을 위해 이천 치킨대학의 치킨캠프를 참여해 아이들에게 기부할 치킨을 직접 조리했다. 만들어진 100인분의 치킨은 동작구 청운보육원과 관악구 소재의 동명아동복지센터, 상록보육원 등 아이들을 돌보는 아동양육시설 3곳에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올리버스 단원은 “아이들이 직접 먹는다는 생각에 치킨을 만들 때도 책임감을 갖고 정성들여 만들었다”며 “치킨을 받고 잘 먹어주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남양유업 대학생 서포터즈 ‘냠얌즈’가 2개월에 걸친 현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양유업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냠얌즈 6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냠얌즈는 남양유업과 산학협력을 맺은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 운영하는 서포터즈로, 다양한 직무 경험과 심도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론칭해 총 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냠얌즈는 2개월 동안 대학생 대상 기업인식 설문조사, 보도자료 작성 등의 직무 체험과 제품, 기업을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냠얌즈 모두가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자발적이고 의욕 넘치는 열정으로 임해준 6기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날을 계속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갤러리아 광교(대표이사 김은수)가 개점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광교는 개점일인 3월 2일을 맞아 3주년을 의미하는 숫자 '3'을 테마로, 엠블럼 에어벌룬과 서물상자 조형물을 1층 정문광장과 3층 구름광장, 10층 아트월에 전시한다. 3주년을 축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갤러리아앱을 통해 단일 브랜드 5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으로 최대 300만 G캐시(갤러리아캐시)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갤러리아카드(멤버쉽/제휴) 1만 원이상 구매 시 핸드폰 거치대, 15만 원 이상 구매 시 ‘미니 보냉백’을 오는 3월 5일까지 기간중 1인 1회,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한다. 웨딩을 준비중이라면 갤러리아광교 1층 시계, 주얼리, 2층 럭셔리부티크에서 5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카드(멤버십/제휴) 7% G캐시 적립과 가전 더블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또 갤러리아 광교는 개점 3주년에 맞춰 MZ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 할 계획이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 프리미엄 소파 ‘에싸’, 개성주악으로 유명한 ‘연리희재’ 등 새로운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협중앙회 검사·감독이사에 이희준 前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선임됐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달 27일 대전시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50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신임 검사·감독이사로 이희준 前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2월 29일까지다. 신임 이희준 검사·감독이사는 경희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금융감독원 ▲기획검사국 금융경영분석실 팀장 ▲저축은행감독국 부국장 ▲상호금융감독실장 ▲저축은행검사국장 ▲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를 역임했다. 이희준 검사·감독이사는 검사·감독 분야의 전문가로 금융감독원에서 28년 간 재직하며 검사기획, 금융감독, 현장점검, 건전성 감독업무 등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기아가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티비유(TBU)와 함께 2일부터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아가 개발 중인 차량간(V2V, Vehicle to Vehicle) 급속 충전 기술은 전기차 내부에 별도 제어기를 탑재해 전기차의 충전구끼리 케이블로 연결 시 차량간 충·방전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상용화될 경우 전기차 고객은 충전을 위해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에너지 거래를 통한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기아와 티비유는 지난해 11월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실증사업을 진행하며, 전기차 EV6와 봉고 III 이동형 충전차량을 활용해 8월 30일까지 서울과 판교에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티비유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일렉배리(elecvery)’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 후 충전 장소와 시간 등을 입력하면 1회에 한해 30kWh까지 무료 충전을 받을 수 있다. 기아는 V2V 급속 충전 기술을 갖춘 EV6를, 티비유는 충전기를 탑재한 봉고 III 이동형 충전차량을 투입해 충전을 지원한다. 현재 티비유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 이동형 전
LG전자가 오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LG 휘센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LG 휘센 에어컨 사용 고객은 여름 성수기 전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을 통해 사전점검을 신청하고, 자가 점검을 진행한 후 전문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치가 늘어나고 있는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고객도 홈페이지를 통해 실외기실 창문 개폐여부, 차단기 확인 등 간단한 자가점검 후에 필요한 경우 동일하게 사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관리사무소를 통해 시스템 에어컨 자가점검 방법을 안내하고, 고객이 성수기에 불편을 겪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점검을 독려할 예정이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위해 고객 집을 방문하게 되면 출장비를 포함한 점검비는 무료다. 다만 부품 교체나 냉매 주입이 필요한 경우는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추가로 제품을 꼼꼼하게 청소·세척하고 싶은 고객은 유료 서비스인 ‘LG 베스트 케어’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LG 베스트 케어의 ‘가전세척 서비스’는 서비스 전문가가 평소 청소하기 어려운 가전 내부까지 분해 세척 및…
현대자동차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전기차 운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현대차는 서울 강남구 오토웨이 타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올바른 전기차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체계적인 전기차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전자들에게 전기차 운전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운전자들이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전기차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운행·관리 측면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안전운전 체험 교육용 전기차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교수 인력 대상 전기차 교육 시행 ▲전기차 안전운전 체험 교육 프로그램 향상을 위한 각종 자료 제공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 이론·내연기관 비교 실습 체험 프로그램 구성과 홈페이지 내 정규 교육과정 개설 ▲전기차 안전 운행·관리 방안 교육 진행 ▲실습 교육 인스트럭터 역할 수행·안전 사고 예방 활동 ▲교육 프로그램·차량 사후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중 일부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유심(USIM) 무료 교체’를 전체 모바일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누구나 이번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MVNO) 고객들은 해당 사업자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교체체할 수 있다. 유심 교체를 원하는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회사 홈페이지 안내 배너를 통해 교체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안내에 따라 3월 8일부터 신분증과 휴대폰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면 유심 교체가 가능하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20일부터 개인정보 유출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료교체를 제공했고, 전날부터는 모바일 고객과 LG유플러스 망 알뜰폰 이용고객에게 U+스팸전화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등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경기신문 = 박시형 기자 ]
LG전자 노트북 브랜드인 그램 커뮤니티 이용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뒤 200일 만이다. LG전자는 28일 LG그램의 커뮤니티 ‘재미’의 가입자수가 10만8000명이라고 밝혔다. 총 86만명의 방문자들이 400만번 가량 재미를 방문했다. 재미는 ▲나만의 노트북을 꾸미는 재미 ▲유용한 정보를 얻고 능력을 키워가는 재미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하는 재미를 얻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당초 LG그램의 이용자 커뮤니티로 기획됐지만 LG그램의 소유 여부와 별개로 ‘찐팬’임을 자처하는 MZ세대가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고객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는 온라인 놀이터로 자리잡았다. 이는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 이라는 LG전자의 ’F.U.N 경영’ 대표 사례가 됐다. 재미의 가입자 중 MZ세대로 분류되는 10대~30대 비중은 56.6%에 달한다. 재미 가입자는 커뮤니티 내에서의 활동 내역에 따라 포인트(g)로 보상을 받는다. 이를 이용해 유명 아티스트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한 굿즈(goods)를 구매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램을 꾸밀 수 있다. 대학생들을 위한 PPT 탬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