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면직 ▲진정완 편집국 지역사회부 여주이천 담당 부국장대우 <2월 19일字>
“올해에는 코로나 극복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갑)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21년은 한국 정치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희망과 경제 회복 비전을 제시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소 의원은 ”우리는 전례 없는 코로나 시기를 맞아 불안과 두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변화에 대한 가능성도 경험하고 있다“며 “예컨대 선제적인 방역으로 세계의 모범이 된 k-방역처럼 우리는 함께 위기를 기회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 의원은 “본인 또한 신축년 새해 국민들이 조속한 시일내에 마스크 없는 삶,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 극복과 민생 입법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소 의원은 20대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민생 입법에 중점을 두고 작년 9월 발의한 ‘기본소득법’과 함께 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한 국토보유세법, 탄소세, 데이터세, 로봇세 등을 신설·입법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는 “기본소득이란 재산·소득의 수준, 노동활동 여부 등과 상관없이 법에 따라 모든
▲송영완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
에듀머니 대표이사, 희망살림 상임이사, 주빌리은행, 서울시 명예부시장 그리고 20대 국회의원. 서민금융 분야 사회운동가로서 오랫동안 활동하다 국회의원까지 역임한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를 따라붙는 수식어다. 인터뷰 내내 쉼없이 그의 눈에서 쏟아져 나오는 열정은 사회운동가로서 또 국회에서 서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쳐 온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취임한 지 3개월여.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도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은 재단에 많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진부한 '칸막이 행정'을 없애는 등 한 단계 도약하고 있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리더. 제윤경 대표를 만났다. -편집자주- "국회 경험을 살려 경기도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싶습니다" 지난 15일 그의 집무실에서 만난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국회에서 겪었던 의정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 동안의 배움을 공공기관 일선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 대표는 “10년간 사회적 기업을 경영하기도 했고 청년들의 일자리나 복지 등에 관련한 일들을 직간접적으로 함께 하기도 했다”며 “여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
서영숙(63) 전 수원시부녀회장이 제17대 경기도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경기도새마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서영숙 전 수원시부녀회장을 신임 경기도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영숙 신임 회장은 미래수문㈜ 대표로 수원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회원,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총무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24년 총회 개최일까지 3년이다. 서 회장은 "도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올해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 활동도 펼쳐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새마을부녀회 임시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 경기신문 = 김기현 기자 ]
▲길영배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춘우(전 남양주시 8272민원센터장)·명우(전 남양주시 진접읍장)·형우(남양주시 오남읍장)씨 부친상= 15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현로 21 현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7일 ☎010-2981-2668
▲이능자씨 별세, 고재기(전 의정부시 도시주택국장)씨 모친상 = 15일, 의정부시 보람장례식장 7호실(의정부시 추동로 253), 발인 17일 11시. ☎031-851-4444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부인인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한세대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김 총장은 11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 김 총장은 조 원로목사의 부인이자 조 원로목사와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고(故) 최자실 목사의 딸이다. 그는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미국 맨해튼음악대학 석사, 2008년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 한세대 총장을 맡았다.우리나라 최초로 예술인 출신으로 종합대학 총장이었다. 그는 직접 강좌를 맡고 매주 '피아노 연주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오는 15일 오전 8시다. 장례예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예배로 드리며, 대성전에는 유족을 비롯해 50명만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