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쌍용자동차 대리점협의회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차 J100에 대한 판매확대 결의를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섭 전무와 국내영업담당 김광호 상무를 비롯한 실무 팀장들과 대리점협의회 김성기 회장 등 각 지역 대리점협의회 대표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대리점협의회는 J100 사전 품평을 통해 “J100이 쌍용자동차 회생에 동력원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며 판매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J100 사전계약부터 각 지역별로 다양한 판촉활동과 프로모션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와 대리점협의회는 매주 수요일을 ‘쌍용의 날’로 정하고 전국대리점에서 아침 출근길에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다양한 판촉 활동과 함께 판매증대를 통해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이광섭 전무는 간담회를 통해 “J100은 쌍용자동차 회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쌍용자동차와 대리점이 하나가 되어 J100의 성공적 론칭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오재우 기자 ]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기위해 ‘코로나 후유증 클리닉’을 지난 11일 개설하고 일주일간의 시범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후에도 지속되는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갑을장유병원은 내과 임동현 진료원장을 중심으로 증상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의료진들과 협진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호흡기 증상 ▲피로감, 무력감 등 전신 증상 ▲두통, 수면장애 등 신경학적 증상 ▲우울증, 불안 등 심리적 증상 ▲기억력 저하 등이 있다. 이미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갑을장유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안정적인 회복을 돕기위해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비대면 상담과 진료 등 건강모니터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선별진료소,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코로나 확진자 입원병동, 응급의료기관 음압격리실을 구축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오재우 기자 ]
LH 경기지역본부는 19일 화성 병점복합타운 A1BL 행복주택 신규 입주를 앞두고 입주대비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성 병점복합타운 A1BL 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및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1호선 병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며 주민카페와 공동육아나눔터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있다. A1BL 행복주택은 19일 기준, 862세대 중 743세대가 계약을 마쳤으며 오는 22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권세연 LH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날 입주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입주절차 등 제반 사항을 확인했다. 권 본부장은 “입주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며 “LH 경기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최일선에서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재우 기자 ]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가 지난 16일 안양 소재 사회복지단체 ‘유쾌한공동체’에 방문해 무료급식봉사 및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유쾌한공동체는 노숙인, 쪽방 거주민 등 나눔이 필요한 사람들의 지원 및 재기를 돕는 단체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솟는 밥상 물가와 줄어든 후원으로 많은 복지시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쾌한공동체는 23년째 지원을 이어왔다. 이에 올리버스는 유쾌한공동체를 방문해 시설 내 게시판 꾸미기를 비롯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시설 내 식당, 주방, 회의실, 화장실 등 내부 환경정화활동 및 무료급식 도우미로서 직접 포장한 도시락 80인분을 시설 방문자들에게 제공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올리버스 단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달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 이하 경기청)은 “2022년 1분기 경기지역 중소기업 수출액이 100.5억달러(전년 동기대비 12.7%↑)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지역 중소기업 수출은 올해 1분기 전체 중소기업 수출 304억 달러 중 전국 최대규모인 3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수출액 11.3억달러가 증가한 12.7% 증가률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경기中企 1분기 수출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수출기업 분포에서도 1분기 수출 1천만달러 달성기업은 110개사로 2017년(101개사) 이래 최고기록 또한 갱신했다. 이번 수출 최고치 기록은 방역, 반도체 분야 등의 수출실적과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으로 무장한 경기지역 강소기업들의 활약이 뒷받침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상위 10대 수출품목은 대부분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의약품(10.3억달러), 반도체 제조용 장비(6.7억불), 플라스틱 제품(5.2억달러) 순으로 높은 수출액을 기록했고 화장품(3.2억달러, △4.6%) 제외 10대 품목 모두 상승했다. 특히 기타기계류는 전년대비 59.8% 증가(+1.5억달러)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신기록을 이끌었다. 국가별로는 중국(2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라인 ‘BYO EX(바이오 엑스퍼트)’를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CJ 바이오 유산균 다이어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CJ 바이오 유산균 다이어트’는 하루 한 캡슐로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복합물(HY7601+KY1032)’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이번 신제품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외에도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체 적용시험 결과 다이어트와 관련한 6가지 지표인 체중, 체질량지수, 피하지방면적, 총지방면적, 체지방률, 체지방량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CJ더마켓과 CJ온스타일에서는 각각 오는 24일, 30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에게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바디마사지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CJ Wellcare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기능성이 더해진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고기능성 프리미엄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달 초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2020년 12월 첫 선을 보인 후 약 16개월 만의 성과로 1분에 약 1.5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된 스마트 모니터의 디스플레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약 2.8㎢(32형 기준)로 여의도 전체 면적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1분기에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 모니터 M8'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 제품은 미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사전 판매 물량이 조기에 완판되는 등 시장 반응이 뜨거웠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PC 연결 없이도 업무와 학습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OTT(Over The Top)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모니터로 소비자의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모델을 선보여 왔다. 현재 스마트 모니터는 총 11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UHD 해상도의 M7(43형·32형), FHD 해상도의 M5(32형·27형), 슬림한 디자인과 홈 오피스 기능을 강화한 UHD 해상도의 M8(32형) 시리즈를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 모니터 M8'은 홈오피스
삼정이엔씨(대표 김승섭)의 지역사회에 대한 후원과 기부활동이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삼정이엔씨는 최근 이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숭고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 유공장 금장인 포장증을 수여받는 동시에 ‘씀씀이가 바른 기업’으로도 인증됐다. 산업용 냉각기 전문기업인 삼정이엔씨는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정이엔씨는 일부 기업이 연말과 특정 시기에 기부활동 및 봉사활동에 그치는 것과는 달리 매년 시기에 얽매이지 않고 회사가 자리한 화성시와 인근 지역 등에 꾸준히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말에는 화성시장으로부터 지역사회 안녕에 헌신 봉사하고 모범 시민으로 ‘기분 좋은 변화, 화성 건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시민상을 받았다. 화성시 관계자는 “삼정이엔씨는 소외계층 등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화성시 서신면 행정복지센터와 다양한 기관을 통해 매년 후원금 및 물품을 기부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라며 “이외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구호활동 등 안전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이 지난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2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추진 이후 7년간 1만 5000여명의 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의 참여로 약 10만여명의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일반신협 30곳, 소형신협 10곳의 전국 40개 신협이 참석했다. 올해는 참여 신협 수를 확대했으며 전년도 목표 대비 1.5배 증가한 총 40개 신협을 지원한다. 지난해 재단은 신협 사회공헌활동의 지역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자 자산 500억 원 미만의 ‘소형신협’ 부문을 신설했다. 올해도 소형신협 지원을 통해 신협 사회공헌의 외연을 확장하고 전국 신협의 동반 성장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2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은 올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된다. 총예산은 6억 6000만원이며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저소득 아동·청소년 대상 급식 지원, 장애인 대상 여가교실 운영, 취약계층 가정 의료서비스, 낙후 지역 내 환경개선 및 명소 조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윤한필)는 지난 18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호매실 장애인 종합복지관 무료급식 행사를 후원했다. 행사는 수원시 호매실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객을 비롯한 수원 시민 30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윤한필 LX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장애인의 날 맞이 무료 급식 행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고민 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