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 세부 추진계획은 전기자동차 승용 330대, 화물 75대, 전기 이륜차 60대, 수소 전기자동차 53대, 어린이 통학 차량(LPG차) 25대, 천연가스버스 4대, 전기 굴착기 1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 시 10% 추가 지원하고 전기 이륜차의 경우 구리 전통시장 상인이나 소상공인을 위해 우선순위 물량을 10%에서 30%로 확대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3개월 전부터 구리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및 구리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체·공공기관 등이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 포털(www.ev.or.kr)을 통해 제출하면 구리시는 구매신청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 지침 확정 후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작년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 추진으로 전년
구리시는 27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신규 복지공무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15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보장급여 주요 개정사항’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복지제도 확대와 신규직원 배치, 코로나19로 인한 보건복지부 직무교육 대폭 축소 등으로 누수 되기 쉬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업무 처리 절차와 민원 처리 방법, 신규 복지사업 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복지사업별 개정된 지침 ▲완화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신규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포함 복지 사각지대 발굴사업 안내 ▲이 밖에도 시민들이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시민들에게 정확한 안내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롭게 선정된 기준으로 더 많은 시민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 전통시장 상인회 고객 쉼터에서 (사)한국구제기아대책기구 주관, KB국민은행 후원으로‘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KB국민은행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자리에 안승남 구리시장과 KB국민은행 동부지역 영업그룹 강화구 대표,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CSR 본부 함현석 본부장, 구리전통시장상인회 조종덕 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통해 구리전통시장에서 5만7천 원 상당의 물품(과일, 건어물, 햄, 쌀 등)을 구입해 구리 지역 거주 저소득층 250가정에 택배로 전달했다. 지원액은 모두 1425만 원이다. 안승남 시장, “구리시에는 주변이웃을 위한 나눔 바이러스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감사드리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후원이 앞으로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기획과 운영을 함께 해 나갈 시민기획단‘모DOIT다:모두잇다’ 2기를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지역 생활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으며, 콘텐츠 기획을 배우고 실현해보고 싶은 만 18세 이상 구리 시민, 혹은 구리시 소재 직장에 재직하거나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총 36명을 모집한다. 시는 시민기획단 ‘모DOIT다:모두잇다’ 위촉 및 단원증을 지급하고 문화예술워크숍 및 기획 교육 등을 6회에 걸쳐 무료 제공하며, 콘텐츠 제작비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활동기간은 2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100일간이며,신청서 링크(https://url.kr/cxin94) 또는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btum2020@korea.kr) 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기획단 ‘모DOIT다:모두잇다’ 2기는 [지역과-우리-그리고 나의 100일]을 테마로, 지역 문화예술 자원발굴, 아카이빙, 사례연구, 워크숍 등 문화예술 기획 관련 실무 교육을 받고 팀을 이뤄 직접 기획·운영을 해보는 사업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기획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하여 시
구리시는 지난 26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2차년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신숙현 교육장, 서영희 혁신학생지원과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력목적은 구리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을 위해 구리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2차년도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2022년 3월 ~ 2023년 2월까지 1년간 3개 목표, 7개 추진과제, 15개 사업을 진행하며 총 25억 6천9백만 원 (시 17억 3천9백만 원/교육청 8억 3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신숙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혁신교육지구 사업 시행 12년 차를 맞아 관내 모든 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구리시의 노력을 통해 교육 부문이 지속해서 발전되고 있음을 느낀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구리시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부속합의를 통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유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원활하게 세부 사업을 추진해…
구리시는 지난 26일 가상공간 메타버스 플랫폼‘이프랜드’에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정은중) 개관 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영상 시청, 경과보고, 축하영상 및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 했으며, 개관 후 1년간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여러가지 도움을 준 이용인과 학부모,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전 생애 기간 평생교육권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 지지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 인적 물적 자원을 발달장애인의 맞춤 평생교육과정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재양성 및 재생산하는 센터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했다. 안승남 시장은 “1년 동안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신 정은중 센터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용자 분들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개관기념식은 사전 녹화해 지난 26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 ‘구리평교TV’를 통해 송출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5일 (주) Digital국제공조로부터 설 명절에 앞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새마을 경로식당 운영 및 봉사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Digital 국제공조는 남양주시 소재 시스템에어컨, 냉난방공조기 유통·설계·시공하는 업체로 지난 2020년에 구리시새마을회에 에어컨을 기부한 바 있으며,올해는 새마을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했다. 문한경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끼니를 챙겨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신 (주)Digital 국제공조 문한경 대표이사님과 구리시새마을회 안정섭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6일 ㈜지금여기(대표 김진경)와‘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시스템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지영호 환경관리사업소장, 김천복 자원행정과장,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재 구리시는 관내 재개발 지구 이주로 대형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는 등 기존의 대형생활폐기물 배출방식(인터넷 접수 및 동 행정복지센터 창구 접수)은 다수 불편 사항으로 민원이 증가하는 실정이라.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시스템으로 공식 선정한 ㈜지금여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무인 스마트 키오스크 구축(동구동, 수택3동 시범운영) ▲모바일 웹이용 방식이 아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도입 ▲인터넷 배출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시스템의 단점을 개선하고 무인 스마트 키오스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인터넷 서비스로 배출시스템을 삼원화 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과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시스템 전면 개편을 통해 구리시민의 편의성이 대폭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개선된 배출시스템이 정착되면 비대면 민원 서비스 충
구리소방서는 26일 서장실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현구교수를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급지도의사 위촉은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구급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위촉된 신현구 교수는 1982년생으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까지 2년간 구리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업무로는 ▲구급대원의 현장·이송 단계 중 응급처치 평가 ▲구급품질관리 ▲응급의료장비 및 응급처치 약품에 대한 교육ㆍ자문 ▲구급대원에 대한 감염관리 및 구급활동 품질관리 등이다. 박철수 서장은 "구급지도의사의 역할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문을 통해 구리 시민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하는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 평가는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외부 전문가(30명 이내)로 진단위원회 구성 후 서면 진단, 현장검증, 이의신청 심의 등을 걸쳐 개인정보 관리체계/보호 대책/침해대책 등 3대 분야 13개 지표 21개 항목을 매년 진단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구리시는 3개 분야 9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구리시는 2020년 정보보호팀을 신설하여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개인정보 파일 관리와 철저한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수행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보통’ 등급 대비 2021년 개인정보관리 수준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 달성으로 등급이 상향된 것이다. 안승남 시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여 시민이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