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가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위원회를 개최해 김포경찰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재난현장에서 소방서와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위해 긴급 구조에 필요한 능력 유지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평가분야는 긴급구조에 필요한 운영체계와 긴급구조대응활동 ,인적자원,물적자원 4개 분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김포경찰서는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구나 평가에서 김포경찰서는 긴급구조 전문교육 수료자 6명을 비롯해 관련업무 분야에서 장기간 근무한 직원 등 전문 인력으로 인적자원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능력평가 우수기관에는 소방기관 누리집에 능력평가 결과 게시, 언론홍보, 우수기관 유공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선 김포소방서 서장은 “김포시민의 안전을 위한 긴급구조지원기관들의 사전 대비는 매우 중요하며, 재난 현장에서 관계 기관 간 능등적인 대처법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천용남 기자 ]
파주시는 지난달 22일 조리읍을 시작으로 같은 달 31일 운정6동까지 읍면동 20곳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4년 새해 읍면동 이동시장실’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정 역점 추진 시책의 하나로 2022년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52차례 열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김경일 시장이 직접 각계각층 시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파주시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김시장은 2024년 주요 시정 방향 및 시책과 해당 읍면동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대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 노력했다. 특히, 명실상부 경기도 내 13번째 대도시로 성장한 파주시는 여전히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현재의 변화를 넘어 미래의 발전과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가지 않는 길’에 거침없이 발걸음을 내디디며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구 10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파주시의 비전을 바탕으로 분야별 주요 성과와 파주형 민생 5대 정책을 중심으로 ‘오직 민생’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주민들에게 시정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20개 읍면동 이동시장실을 통해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은 총
김포시가 1일 오전 10시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시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정설명에 앞서 김병수 시장은 김규식 부시장과 각 실과소 국과장등을 소개 한뒤 “주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김 시장은 ”다양한 도전으로 김포시 위상을 높이는데 주저하지 않겠다”라며 “2024년이 미래기틀 마련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2023년이 ▲서울5호선연장 노선 조정안 발표와 ▲GTX-D 노선 김포연결 ▲서울동행버스 ▲똑버스 ▲올림픽대로 전용차로 ▲광역버스 추가 투입 등 교통문제 해소 뿐 아니라 새로운 교통체계 마련에 힘쓴 해였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5호선 연장 노선 조정안에 대해 김 시장은 “100% 만족안은 아니나, 우리 시민들이 겪고 있는 도시철도 혼잡 문제나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등 여러 여건을 살폈을 때 크게 훼손되는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해 대광위와 협의했다”며 “취임 이후부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2024년 1월까지 정말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으로 취임 18개월만에 구체화된 국가적 계획으로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서울편입문제와 관련해 올해 본격화 될 것
파주시와 엘지(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31일 기업과 지자체 간 상생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김영준 재정경제실장과 엘지(LG)디스플레이 김상철 상무, 이유덕 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파주시는 지역경제 발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통해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엘지(LG)디스플레이 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참여 의지를 보이며, 양측은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지자체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이며, 파주시는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지난 31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정다은 요양원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박영선 조종면장은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영선 조종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눌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이 행복한 일상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한층 더 살뜰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종면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읍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31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설 맞이 사랑의 나눔행사'에는 가평읍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준비한 농산물꾸러미와 선물세트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석구 가평읍 주민자치회장은 "가평읍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에 참여하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정을 나누는 가평읍이 되기 위해 주변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용주 가평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해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함이 가득한 가평읍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저소득 70가구에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바쁜 일정에도 저소득 고령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협의체 위원들은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기부한 설 명절 행복 꾸러미(삼계닭,돼지고기 등)를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하며 안부를 물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항상 살기좋은 복지 마을 양서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발로뛰며 노력하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 웃음치료 서비스 전달 등 2024년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성남중원경찰서 대원파출소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치안활동 기간중 성남시 상대원동 거주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한과, 쌀, 생필품 등 작은 나눔부터 주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 범죄예방 활동까지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사모(경찰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이광덕 경감, 최일영·천정희 경사와 송진성· 이승운 경장 등이 참여해 상대원동 복지회관을 방문,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 및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소외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선정해 한과, 쌀, 마스크, 핫팩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실습생 김민규 순경이 선배들의 선한 모습을 보고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외된 독거노인과 장애인 주거에 직접 방문 생필품 등 설 선물을 전달하고 말벗 등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작은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선배들처럼 따뜻한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경사모 봉사회는 매월 1회 이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어르신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고 사비로 모은 활동비 200만 원을 노인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도보 순찰과 비번날을 이용해 작은 나눔 실천부터 이에…
시흥시는 농·축산·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연이율 1%인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1일 밝혔다. 희망자는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산·어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당 6000만 원 이내, 농업법인은 2억 원 이내에서 연리 1%, 2년 일시상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생산유통시설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의 용도로 농가당 1억 원까지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 전, 지원 대상자는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경기도에 있는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는 세부 평가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시흥시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거쳐 경기도에 추천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농업인은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에서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윤기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업농촌진흥기금사업을
광명시는 관내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1일 시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지원하여 임산부 건강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유도하는 생산자, 소비자 상생 사업이다. 광명시에 거주 중인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부가 신청 대상이며, 1인당 최대 48만 원 상당(본인 부담 9만 6천 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단, 현재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와 동일 자녀로 이미 지원받은 임산부는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사업대상자는 자격 검증을 마친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하여 3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고유번호를 발급받아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 회원가입 후 11월까지 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광명시 도시농업과 공공급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임산부 전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첨탈락자, 기간 내 미신청 임산부 등에 대한 추가 지원을 3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