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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은 몇 달동안을 끌고 다니던 전효숙 임명동의안을 “여야정 정치협상회의”의 카드로 활용하려 했지만 한나라당은 이를 거부, 전효숙 개인뿐만 아니라 노 대통령 자신에게도 상처만을 남기고 말았다. 임명동의안과 관련 국정운영의 어려움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의 발목을 잡는 전효숙인준안을 계속해서 메고 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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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옹 왈, 자신이 해야할일은 2007년 대선에서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일”이라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대선에 참여할것임을 나타냈다. 허지만 한나라당 안에선 그다지 반기지 않을듯,, 현재 당 지지율뿐 아니라, 한나라후보들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굳이 차떼기와 며느리 원정출산, 아들의 병역회피,세풍,북풍이미지로 각인된 이회창옹이 나설 필요가 있을까? 노익장 과시는 다른곳에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