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폭탄”, “6억 넘은 죄”, “6억집 산사람 탈세범 취급” 등,,, 모두, 정부의 8,31부동산 대책에 관한 조중동의 머릿기사들이다. 한술 더떠 한나라당은 이들 언론과 힘을 합쳐 핵심 법내용이라 할수있는 종부세 개혁안을 6억에서 9억으로 상향하는 후퇴법을 추진중이다.불은 현정부가 지르고 부채질은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이 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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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부가 어떤 이야기를 하여도 믿지 않는다”. 정부는 부동산정책에 대한 국민의 냉담한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이 정부의 마지막 정책이라 할수있는 11.15 정책을 발표하였지만 공급확대를 통한 건설사 배불리기, 분양가 인하,주택담보대출 규제의 불확실성등 여론의 비판속에서 “시장의 신뢰”를 끌어올리는데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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