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사무관 전보(3월 31일자) ▲ 반려동물센터장 김기범(조원1동장) ▲ 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이종봉(권선구 녹지지원과장) ▲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과장 최재군(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 권선구 오세인(팔달구 녹지공원과장)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체육시설에 대한 시장의 역할과 성남시 체육시설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는 규정을 명시한 ‘성남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조례를 대표발의한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자 경제환경위원회 소속인 정용한 의원(정자, 금곡, 구미1)으로 부터 변경된 조례 내용에 대해 들어봤다. 정용한 의원은 "최근 생활체육 인구와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체육시설 이용이 증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체육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요구되는 실정이기 때문에 성남시가 체계적으로 체육시설을 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개정 조례는 기존의 ‘관리’라는 문구를 ‘안전관리’로 명시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체육시설에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시장이 체육시설 안전관리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자세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항까지 마련했다"며 "그중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시설의 안전 점검 및 사고 예방 교육에 관한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본 조례가 개정됨으로써 많은 시민의 부상…
구리소방서가 위험물 운송차량의 화재 사고 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지난 27일~28일 이틀동안 실시한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가두검사가 왕숙천변도로와 구리휴게소 주차장 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번 검사는 위험물운반차량과 이동탱크저장소의 ‘위험물 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위험물의 운송·운반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 등 운송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실시됐다. 구리소방서는 이번 검사를 통해 위험물 운송자의 자격취득이나 실무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물 수납 용기를 지정수량 이상 적재했는지 여부, 차량용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김윤호 서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가 동반되는 만큼 관계자들의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9일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를 실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임선순 교육과장, 군포의왕교육청 학원 업무 담당자,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신규 또는 설립 2년차 이내의 학원의 컨설팅과 자율정화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학원 운영을 돕고 이를 공유하고 확산해 학원의 자발적이고 건전한 운영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 조포연 위원장은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취지에 맞게 학원의 자율적이고 건전한 학원운영 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임선순 교육과장은 “학원자율정화위원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적극 지원하겠으며, 소통과 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체육관에서 ‘2023년 자치기구 발대식 및 3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홍보기자단,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5개의 자치기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3월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문데이’ 운영의 일환으로 청소년 댄스팀 ‘메인제이’, 여성 듀오 ‘빈니크’, 3인조 힙합팀 ‘언다이트’가 함께하며 자치기구 출범을 축하했다. 조계형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과정에서 청소년 스스로 결정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있을 청소년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농협 조종지점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7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의 취약계층을 위한 맛간장 30병을 기탁했다. '맛간장'은 농협 조종지점의 후원을 통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달여 만든 것으로 2020년부터 조종면에 기탁해오고 있다. 농가주부모임회원일동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사랑을 전하고 싶어 매년 간장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정성껏 달인 간장을 받은 신 분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박영선 조종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신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를 전한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경찰서는 4월 3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총기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각종 불법무기류에 의한 범죄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대상은 총기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 일체로 신고요령은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 지구대, 파출소)나 군부대에 실물을 제출하고 신고하면 되는 것으로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에는 신고기간 내 대리 제출하거나 전화 또는 우편으로 신고한 후 실물을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기간 동안 자진 신고할 경우 형사행정처분이 면제되며 법적 절차에 따라 소지허가를 받을 수 있다. 2019. 9. 19부터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판매·소지·수출입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상 1억 원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되었으니 소지하고 있는 불법무기류는 반드시 자진신고 하여야 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광주시청 볼링팀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남자일반부 3인조 전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팀은 지난 25일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3인조 전에 박건하‧이익규‧이정수 선수가 출전해 합계 4천329점으로 울주군청(4천313점)과 부산광역시청(4천301점)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박건하 선수는 개인종합 2위, 박건하‧이정수 선수는 2인조 전 2위, 김연상‧박건하‧이익규‧이재중‧이정수‧이준형 선수는 5인조 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총 6개 종목 중 4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세환 시장은 “훌륭한 성적으로 광주시를 빛내준 볼링팀 감독님과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광주시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청 볼링팀은 지난 3월 8일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국가대표(이정수) 및 상비군(이익규, 박건하)으로 선수 3명이 선발된 바 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과천시의회(의장 김진웅)는 3월 28일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예산 및 조례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윤미현)를 열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안’과 조례·규칙안 등 안건을 심의한 후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14건, 수정가결 3건으로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총 4769억 7293만원에서 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도시농업텃밭조성 사업, 관문체육공원 물놀이터 상수도 및 전기 인입공사 등 26억 4600만원을 삭감해 4743억 2693만원으로 수정가결 했다. 또한 의원발의 조례인 ‘과천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과천시 지역서점의 지원 및 생활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확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도 원안가결 했다. 아울러 제2차 본회의에서 하영주 의원이 10분 발언을 통해 과천갈현지구(재경골)는 과천시교육청을 설립할 최적지라고 강조하며,재경골에 특목고 유치, 학원가 조성, 교육기관 설립 등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2023년도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는 최근 방과 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주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별끼리 미션을 해결하고 놀이기구 및 여러 활동들을 체험하면서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의 무기력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신학기라서 학교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야외활동을 통해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미션을 해결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퇴촌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기본 교과 학습부터 급식, 생활 관리 및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