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옥·한미숙 씨 아들 동욱(중부일보 동부취재본부 2권역 광주·하남 기자) 군과 후시미 에이이치·요우코 씨 딸 아이나 양 = 3월 21일(토) 오후 5시, 라온제나 분당 하우스웨딩홀 8층 플로렌스홀(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916번길 5, 8층), ☎0507-1494-1309.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주택 사업은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익적 목적을 띤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는 ‘특별법’이라는 비단길을 깔아주고, 먼저 시작한 지역에는 ‘원칙과 절차’라는 가시밭길을 강요한다면 그것을 과연 정의로운 행정이라 부를 수 있겠는가. 최근 서초 서리풀지구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고무줄 행정’과 이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3.5기 신도시 토지주들의 참담한 심정을 고발하고자 한다. ◇서리풀만을 위한 ‘맞춤형 특별법’, 법 앞의 평등은 죽었다 최근 공공주택특별법 제26조 제3항이 신설되었다. 핵심은 ‘지구지정 전에도 협의취득(보상)을 실시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서리풀지구에 대해 공람공고 한 달 만에 지장물 조사 입찰을 마치고, 내년 말 보상이라는 유례없는 ‘속전속결’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반면, 우리 김포한강2 신도시는 어떠했는가? 2022년 11월 공람 이후 지구지정까지 무려 1년 8개월이 걸렸다. 주민들이 보상의 첫 단추인 지장물 조사를 간곡히 요청했을 때, 국토부는 "지구지정 전에는 전례가 없다", "행정 절차상 불가능하다"며 요지부동이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특정 지역만을 위해 법까지 만들어…
◇ 신규 ▲박영재 命 인천본사 부장 ▲하민호 命 인천본사 기자 <3월 3일字>
◇신규 ▲윤상연 命 정치부 부국장대우 ▲김성훈 命 군포담당 부장 ▲장진우 命 사회부 기자 ▲마예린 命 정치부 기자 ◇승진 ▲반현 부천담당 차장 命 부장대우 ▲엄순엽 디지털뉴스부 차장 命 부장대우 ▲권도경 미디어사업본부 차장 命 부장대우 ▲이제영 광고부 과장 命 차장대우 ◇전보 ▲우경오 命 경제부 부장 ▲성은숙 命 여주·이천담당 부장 ▲최정용 용인담당 국장 免 여주·이천담당 ▲양종춘 군포담당 차장 命 사회부 <3월 3일字>
◇ 5급 승진 ▲ 회계과장 차명길 ▲ 산업지원과장 민경삼 ▲ 복지정책과장 김용호 ▲ 자원순환과장 박홍만
▲신동균 씨 별세, 신민철(KT 위즈 육성팀 사원) 씨 조부상 = 2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로 73), 발인 2일 오전 10시 30분, 장지 수원시 연화장, ☎02-923-4442 [ 경기신문 ]
▲기획처장 송인화(교양학부) ▲대외협력처장 최성훈(신학과) ▲입학관리본부장 차성수(인문사회학부 경영학전공) ▲미래전략실장 조지훈(신학과), 미래전략실 IR센터장 차성수(인문사회학부 경영학전공)
◇ 5급 전보 ▲ 손성철(지방시설사무관) ⇒ 도시기획단장 ▲ 공미경(지방사회복지사무관) ⇒ 통합돌봄과장 ▲ 이원경(지방공업사무관) ⇒ 물류화물과장 ▲ 김강일(지방시설사무관) ⇒ 건설정책과장 ▲ 박혁순(지방시설사무관) ⇒ 도로건설과장 ▲ 김규진(지방공업사무관) ⇒ 하수운영과장 ▲ 김대홍(지방시설사무관) ⇒ 하수관로과장 ▲ 김경훈(지방시설사무관) ⇒ 기흥구 도시건축1과장 ▲ 임성철(지방시서사무관) ⇒ 기흥구 도시건축2과장 ▲ 길종국(지방행정사무관) ⇒ 수지구 세무2과장 ▲ 김상진(지방시설사무관) ⇒ 수지구 도시건축과장 ◇ 직무대리 ▲ 이창엽(지방시설주사) ⇒ 생태하천과장 직무대리 ▲ 임강수(지방행정주사) ⇒ 처인구 역북동장 직무대리 ▲ 김시정(지방사회복지주사) ⇒ 기흥구 마북동장 직무대리 (3월 4일자)
▲진수원 한국은행 경기본부 본부장 ▲이범호 " 경기기획조사부 부장 ▲이한별 " 경기기획금융팀 팀장
“올 한 해 성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경기도를 실현하겠습니다.”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2026년을 향한 비전으로 ‘경기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을 제시한 김 대표는 핵심 가치로 ▲전문성(고객) ▲협력(파트너) ▲선도(기관) ▲존중(조직)을 꼽았다. 수요자 관점의 전략 구조화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서비스를 구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며, 신뢰도 높은 책임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지역 현장 맞춤형 정책 개발을 전략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경기도 미래 의제 발굴 연구 등 자체 연구과제 36건을 수행하고, 여성가족 분야 맞춤형 현안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연구 윤리 강화를 위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2단계 시범 운영도 약속했다. 심의 대상 과제를 확대하고, 여성가족 정책 유관기관과 시범 운영 결과를 공유해 체계적인 연구 자료 관리와 연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시의성 있는 이슈와 현안 대응력 강화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