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2월 20일(목)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론진(LONGINES)' 매장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론진(LONGINES)' 현대백화점 판교 부티크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타임피스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워치 메이커바를 통해서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전문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브(IVE) 레이, 리즈가 2월 20일(목)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론진(LONGINES)' 매장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론진(LONGINES)' 현대백화점 판교 부티크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타임피스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워치 메이커바를 통해서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전문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화성시청이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달식 감독·송수남 코치가 지도하는 화성시청은 21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45-30으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이로써 전날 남자 플뢰레 개인전서 우승한 이광현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광현, 정시환, 임철우, 최현수로 팀을 꾸린 화성시청은 8강에서 호원대를 45-19로 대파하며 준결승에 올랐고 대전도시공사를 45-36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초반은 불안했다. 1릴레이에서 이광현이 국군체육부대 최동윤에게 4-5로 뒤졌고, 2릴레이에서도 정시환이 윤정현에게 3점을 뽑고 5점을 내주며 종합점수 7-10으로 끌려갔다. 하지만 3릴레이에서 임철우가 김민서를 상대로 단 2점만 내주고 8점을 몰아치며 15-12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근소한 리드를 이어간 화성시청은 24-22로 시작한 6릴레이서 임철우가 윤정현을 상대로 실점 없이 6점을 뽑아내며 종합점수 30-22로 앞서갔다. 국군체육부대의 추격 의지를 꺾은 화성시청은 9릴레이까지 주도권을 잃지 않으면서 우승컵을 손에 넣었
타미 진스 앰배서더 장원영이 10월 10일(목)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에 위치한 타미 힐피거 플래그쉽 스토어와 같은 컨셉으로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브랜드의 대표 컬러인 아이코닉한 레드와 네이비 컬러를 포인트로 이전보다 더욱 감각적이고 컨셉츄얼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5일 오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소노아레나’ 보조경기장에서 ‘DMZ 오픈 페스티벌’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 행사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스페셜 농구대회 행사에는 발달장애를 지닌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농구 선수, 프로 농구선수(고양 소노스타이거너스), 농구교실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 스포츠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선 장애인 스포츠의 사회적 역할 및 중요성,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및 프로농구선수와 학생들이 함께 팀을 이뤄 친선 경기를 진행하는 한편 프로선수들의 드리블, 슈팅 등 다양한 기술을 배워보는 시간과 축하공연,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대표선수 김인재는 “비장애인 프로 선수 등과 한팀을 이뤄 경기를 하다보니 좀 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이런 특별한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고, 이런 기회가 좀 더 자주 생겨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 DMZ, 더 큰 평화’를 주제로 한 ‘DMZ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1차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서울 1주 차 공연 예매가 티켓링크를 통해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약 1년 7개월 만에 개최하는 이번 잔나비 콘서트는 총 3주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8월 31일부터 9월 1일, 9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어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잔나비는 이번 공연을 통해 '무비 스타 라이징'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스토리를 풀어낼 예정으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7시, 서울 2주 차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보경 기자 ]
한국 남자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화성 비봉중)이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영국왕립골프협회(R&A)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The Junior Open championship)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현은 17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킬마넉 바라시 링크스(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쿠퍼 무어(뉴질랜드)와 알렉스 보이어스(잉글랜드·이상 214타) 등을 따돌리고 우승배를 들어올렸다. 대회 첫 날 1라운드에 1오버파 73타로 출발한 안성현은 2일째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아이단 로우슨(스코틀랜드141타)에 이어 2위로 올라선 뒤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6언다파 210타로 정상에 등극했다. 안성현은 대회 뒤 주최측과 인터뷰에서 “국가대표로서 큰 대회에 우승하게 돼 너무 좋다”며 “링크스 코스는 처음이었는데 좋은 성적을 내서 기쁘고 새로운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페어웨이와 그린이 처음 경험하는 조건이라 연습 라운드 때 적응하기 어려웠으나, 1라운드 이후부터 적응이 돼 나머지 라운드에서 공격적으로 경기한게 주요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여
한국건강관리협회 메디오픈랩과 엑스큐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지원하는 K-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 사업인 흉부CT를 이용한 심혈관계 석회화 질환 검사 솔루션 CAC-CUBE의 실증연구를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실증연구는 건협 건강증진의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Chest CT 이미지 2000건을 엑스큐브가 개발한 CAC-CUBE를 활용 심장 석회화를 분석하는 것이다. CAC-CUBE는 Chest CT에서 심장 영역의 석회화를 분석하고 석회화 정도를 색상으로 표현해 Report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석회화 정도, 면적, Score 등을 계산해 환자의 상태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의료진은 이를 근거로 심장 CT를 찍지 않아도 건강검진에서 폐암 검사 또는 다른 목적으로 촬영된 일반 흉부 CT를 이용해 관상동맥석회화, 동맥경화, 심근섬유화 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기존 의료용 소프트웨어가 진단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의료진이 최종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료진을 보조하고, 대량 업무를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처리해 의료진이 진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효과를 얻는다고 설명했다.
‘열린 DMZ, 더 큰 평화’를 주제로 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DMZ OPEN 페스티벌/5.9∼11.16)이 6월 2일과 15일 임진각평화누리에서 열린 공연을 개최한다. 6월 2일에는 김가온 트리오(재즈 피아노), 송미호(베이스), 오종대(드럼), 보컬 말로 등이 출연한 ‘재즈와 바람의 언덕’ 재즈 공연이, 15일에는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 밴드(Green Machine from George Mason) 공연이 열린다.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다카츠키 재즈 스트릿 등 여러 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예술의 전당에서 ‘아티스트 라운지-김가온 트리오’ 공연을 기획하기도 했다. 보컬 말로는 한국의 대표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로 ‘스캣의 여왕’과 ‘한국의 엘라 피츠제럴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 중인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DMZ OPEN 페스티벌)은 ‘DMZ를 걷다, 느끼다, 생각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스포츠, 공연, 전시, 포럼 등 재미와 깊이를 갖춘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9일에는 경기도 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주제공연을 통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5월부터는 DMZ 권에서 펼쳐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5일 검진기관 주도의 국내 최초 공유실험실 ‘메디오픈랩’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임인택 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 학장, 조정연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원장, 김호민 스파크랩 공동대표와 입주기업 대표이사 등 내외빈과 직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메디오픈랩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300평 규모의 공유실험실로 회의실 3개, 오픈데스크 15석, 락커룸/사무기기실 및 데이터 분석존 등 공유 사무공간과 개방형 실험대 30개, 독립형 실험실 11실, 공초점 현미경 및 분석/진단 장비 82개 등 최첨단 연구장비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건협은 메디오픈랩의 운영사로 스파크랩을 선정해 입주 기업의 선발과 초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수행한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바이오 및 헬스케어 혁신기업들과 함께 대용량 건강 관련 데이터와 인프라를 공유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지난 60년간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 길만을 걸어온 것과 같이, 메디오픈랩이 인류의 건강증진을 위한 꿈과 혁신의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의료 혁신 중심기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