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 최다니엘, 김옥빈, 이준, 셰프 최현석, 윤남노가 2월 2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은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며,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맛벌이'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늘 27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배우 류수영, 최다니엘, 김옥빈, 이준, 셰프 최현석, 윤남노가 2월 2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은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며,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맛벌이'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늘 27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페루와 전 세계가 함께 나아가기 위한 자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ASEZ의 선한 영향력을 신뢰하며, 연대적 활동으로 지구 살리기에 함께하길 바란다.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여러분이 세계를 이끄는 리더다.” 46개국 장관급 국제회의 참석차 방한한 훌리오 데마르티니 페루 사회통합개발부장관이 4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방문했다. 경기 분당에 소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차세대 리더들의 역할을 제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폴 두클로스 주한 페루 대사가 함께 했다. 포럼에는 한국, 미국, 독일 등 40개국 대학생 500명이 참여했다. 해외 대학생들은 5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하나님의 교회 주최 ‘2023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에도 참석한다. 데마르티니 장관은 그동안 페루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감명 받았고, 지난달 ‘페루포셋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ASEZ 국제포럼에서도 발제자로 나서며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다.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으며 만남이 성사됐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6일 오후 8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루를 상대로 6월 A매치 2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탈장 증세로 수술을 받고 회복 훈련 중인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출전이 불확실하고 오랜 시간 발을 맞춘 부동의 센터백 김민재(나폴리)와 김영권(울산 현대)이 각각 군사훈련과 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소집이 무산된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클린스만호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두고 황의조(FC서울), 조규성(전북 현대)과 경쟁을 펼칠 오현규(셀틱FC)에게도 국가대표팀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을 수 있는 기회다. 좋은 움직임으로 손흥민, 나상호(서울)와 호흡이 좋은 황의조는 벤투호에서 확실한 1옵션으로 활약했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단숨에 태극전사 간판 골잡이로 이름을 알린 조규성에게 자리를 내준 모양새다. 프로축구 K리그1에서 17경기를 소화하며 4골 2도움을 올린 황의조는 예전보다 폼이 떨어졌다는 평가다.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직후 리그에서 집중 견제를 받으며 초반 주춤했지만 최근 출전한 3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살아나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
강렬한 색채가 눈길을 끈다. 그림 속 사람은 페루 전통 무늬가 들어간 옷을 입고 무엇인가를 메고 있다. 추상화지만 페루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 이유는 페르난도 데 시즐로가 페루인의 삶 속에 깊이 관여했기 때문이다. 서울 광화문에 있는 172G 갤러리에서 열리는 페루-한국 수교 60주년 기념 전시회에서는 페루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 페르난도 데 시즐로 발데로마르의 작품 22점을 볼 수 있다. 페르난도 데 시즐로는 페루의 화가이자 조각가, 판화가, 교수로, 1950년대 중반부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콜롬버스 이전 남미의 이미지와 색채를 주로 사용해 추상작업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림에선 페루 전통의 색채와 무늬, 빛과 그림자를 볼 수 있다. 페르난도 데 시즐로는 페루의 토착 신비주의에 집중하고 창백한 색을 이용해 페루의 색채를 깊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초현실주의, 입체파, 비형식주의의 영향으로 투박하고 굵은 선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림들은 강렬한 색채로 판화의 투박한 성질을 잊게 만든다. 어둠 속 대상을 그렸지만 그림자에 집중한 까닭에 형상은 빛을 받아 더 도드라지기도 한다. 날개와 같은 이미지로 페루 전통 문양과 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페루와의 평가전에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8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루를 상대로 6월 A매치 2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클린스만호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인 남미의 강호 페루를 상대로 ‘마수걸이 승리’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클린스만 감독이 데뷔전으로 치른 3월 우루과이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작성한 손흥민은 이번 페루전에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29일 치러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을 마친 손흥민은 가벼운 스포츠 탈장 증세로 수술받고 귀국길에 올랐다. 수술을 받고 2주 이상 회복 기간을 거친 손흥민은 지난 12일 시작된 대표팀의 부산 소집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해 밝은 모습으로 태극전사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지만 클린스만 감독은 ‘선수 보호’를 선택했다. 손흥민은 14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치러진 자체 청백전과 세트피스 훈련 때 제외돼 피지컬 코치와 따로 회복 훈련에 나섰다. 손흥민은 훈련에는 문제가 없지만 슈팅할 때 100% 전력을 쏟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