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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매탄클럽, 배드민턴 최강클럽 등극

수원 협회장기 클럽전

수성클럽과 매탄클럽이 제4회 수원시 배드민턴협회장기 클럽최강전에서 나란히 1, 2부 정상에 올랐다.

수성클럽은 1일 수원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1부 결승에서 30대 남·녀복식 박만수-곽종일·양미영-이순희 조, 40대 남·녀복식 고석기-박현우·조은경-조은서 조, 50대이상 혼합복식 최윤호-김구선 조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효원클럽을 4-1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매탄클럽도 2부 결승에서 산남클럽을 4-1로 가볍게 따돌리며 정상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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