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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삼정 공무원’ 수상자 4명 선정

 

풀뿌리 공무원 헹가래운동 본부가 남양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는 ‘삼정(三正) 공무원’상 2010년도 수상자를 선정됐다.

이 상은 삼정(정의, 정직, 정도) 공무원을 선정, 격려하는 풀뿌리 공무원 헹가래운동의 일환으로 올해 4회째 시상이다.

특히 올해부터 공직부정을 척결하기 위한 실천운동으로 시민의 지탄을 받는 부정공무원의 사례를 역사에 남기는 ‘시민개탄 회초리상’을 신설하고 그 첫 번째 시상으로 ‘1억대 이상의 지방세를 횡령한 부정사례’를 선정했다.

영예의 제4회 수상자는 서용관 와부읍 민원팀장, 이유미 금곡동 총괄팀장, 임정연 주민생활지원과 드림스타트팀원, 최수호 농업기술센터 과수팀장이며, 이들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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