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4℃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부부싸움 끝 부인 찌르고 자신은 투신자살

23일 새벽 6시22분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K(67)씨의 부인 K(68)씨를 흉기로 찌르고 남편 K씨는 18층 아래로 떨어져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K씨 부부가 평소 부부싸움을 한 것으로 보이는 고함 등이 들렸다는 정황으로 보아 이날도 부부싸움 끝에 K씨가 부인을 흉기로 찌른뒤 자신은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