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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연극교실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

부평아트센터서 4일 선봬

어린이 연극교실 발표공연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가 오는 4일 오후 4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열린다.

음악극 형식인 ‘할머니 꽃이 피었습니다’는 부평아트센터 예술교육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린이연극교실 수강생 32명(초등학교)이 올 봄학기 동안 발성, 몸짓과 같은 연극의 기초부터 배워 무대에 올리는 작품으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연극 ‘빨간 종이비행기’에 이어 두 번째 발표공연이다.

아트센터 관계자는 “참가 어린이들이 공연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작품을 무대에 올려봄으로써 예술이란 매개를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 연극교실은 상황극, 그림자극 등 다양한 연극적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모둠작업을 통해 사회성을 배양하는 아트센터 대표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학기의 마지막에 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발표공연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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