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0.1℃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0.3℃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차두리 “아시안컵 후 대표 은퇴”

‘차미네이터’ 차두리(34·FC서울)가 2015 호주 아시안컵으로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임을 선언했다.

차두리는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안컵은 내가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시안컵은 내게 또 다른 도전”이라면서 “월드컵과는 다르게 우승이 목표인 만큼 후배들과 어우러지고 싶다. 월드컵에서 많은 분들을 실망시켰는데 이번에 한국 축구의 다른 얼굴을 보여주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