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관내 이·미용업소에 대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이달 말부터 6월까지 이용업 142곳, 미용업 1933곳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평가반이 각 업소를 방문해 진행된다.
시는 평가를 마치면 해당 업소의 위생등급표를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중위생업소에 대해 자율적인 시설환경 개선과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