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민원인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발급기는 지난해 11월 인하대학교에서 이전한 것으로,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청사 내부에 있던 기기를 외부 출입구로 전면 배치했다.
해당 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을 비롯해 국세·지방세, 건강보험, 여권 관련 서류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퇴근 후 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던 직장인들과 야간 시간대 긴급히 증명서가 필요한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