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환 고양시장 출마 예정자는 8일 고양꽃전시관 북까페에서 개최한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장 출마예정자가 도시공학박사로서 그동안 고양시의 현안에 대해 두루 고민하며 찾아온 대안들을 모아놓은 책 ‘고양, 바로 세우겠습니다’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장 출마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고양시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활발한 참여를 이어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별도의 초대장을 준비하지 않았으며 장 출마예정자가 직접 시민들과 대면해 시 행정과 관련한 논란 및 정책 결정 과정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 출마예정자는 “이 책은 고양시가 겪는 문제의 원인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찾는 과정을 정리한 기록”이라며 “오늘 기념식을 시민들과 함께 고양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열린 대안 마련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한 주요 인사들로는 김성회(민주·고양갑), 이기헌(민주·고양병) 국회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이 눈길을 끌었으며 정청래 민주당대표, 조정식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이 축전을 보냈다.
또한 민주당 소속의 이재강, 장경태, 추미애, 한준호, 이성윤, 문정복 의원, 그리고 유은혜 전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했다.
김성회 의원은 축사에서 장 출마예정자를 “고양시 발전을 항상 고민하는 도시공학박사이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최고의 전문가”로 언급하며 “저자가 책을 통해서 제시하는 고양의 미래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기헌 의원은 “항상 진지하지만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박사님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고양, 바로세우겠습니다’ 라는 이 책이 모든 고양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담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장 출마예정자는 “고양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출판기념회에 참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책 제목처럼 고양의 꿈을 만드는 일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기신문 = 지봉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