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인천도서관 및 분관(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은 43개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43개 강좌가 운영된다. 도서관별로는 인천도서관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등 10개 강좌, 청라호수도서관 ‘북북 탐정단-책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등 10개 강좌, 청라국제도서관 ‘책이랑 과학할 랩(Lab)’ 등 7개 강좌 ▲영종하늘도서관 ‘창의수학보드’등 9개 강좌, 마전도서관 ‘영어 동화 함께 읽기’ 등 7개 강좌를 마련했다.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별 모집 인원은 12~20명 내외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수강 신청 일정은 도서관별로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대표도서관 통합누리집(michuhollib.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