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안성시 미양면 한 공장에서 지게차 화재가 발생했으나 안성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쯤 미양면 양변리 454번지 소재 공장에서 “공장 내부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공장 내부에 있던 지게차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15분 만인 오전 6시 5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