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사는 31일 제36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윤정 대표이사 사장과 김광범 사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에 엄득호 편집국장 겸 기획전략이사와 이도형 창진운수 회장, 박정호 브니엘네이쳐 회장을 재선임하고 이재율 연세대 특임교수(전 경기도 부지사)와 박영소 전 한겨레신문 총괄상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최윤정 공동대표이사 사장은 “창업주이신 고(故) 임완수 회장님의 옳고 담대한 정론직필의 토대 위에 올해로 창간 35주년과 지령 1만 호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해 지식의 가치를 넘어 지성의 언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역사적 소명에 충실함은 물론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