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양평군 지평농협 전통장류가공공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전통된장 담그기 및 소외계층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임원 및 시군회장, 농협중앙회 시·군 회원지원단 직원, 대학생봉사단 엔(N)돌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전통 장 담그기 작업을 진행했다.
또 지난해 담가 숙성된 된장 1300kg 가운데 330kg은 시·군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농가주부모임 공동소득사업으로 도시와 농촌 소비자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엄범식 본부장은 “국산 콩으로 만든 전통 장이 우리 식문화를 계승하고 건강한 식생활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