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경찰서는 2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의왕ICD, 개인택시조합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병순 서장과 의왕ICD 이채권 대표이사, 김상년 개인택시조합장이 참석, 협약을 맺고 무사고·무위반 실천을 약속했다. 오는 8월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는 운전면허가 있는 운전자가 무위반·무사고를 서약하고 1년간 실천에 성공할 경우 특혜점수 10점을 부여하고 운전면허 행정처분시 감경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서병순 의왕경찰서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많은 운전자들에게 무위반·무사고 운전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준법의식과 교통안전도 확보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경찰서는 오는 8월1일부터 경찰서, 파출소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서 신청을 받기로 했다.
지난 3년 시민 소통·참여 시정 주력 교육환경·도심 교통 개선 전국 첫 노인건강센터 개관 시설확충·취약층 보호 주력 세계적 기업 市에 보금자리 대기업 복합쇼핑몰 조성 등 투자유치 MOU 체결 활발 도시공사 설립, 개발 본격화 남은 1년 주민 숙원사업 추진 착착 랜드마크 백운밸리 박차 고천지구 사업재개 등 총력 민선5기 3년 김 성 제 의왕시장, 명품 창조도시 조성 성과·계획 “교육과 복지 분야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특히 도시개발사업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민선5기 취임 3주년을 맞은 김성제 의왕시장은 “남은 임기 1년 동안 의왕시의 랜드마크가 될 백운지식문화밸리와 장안지구조성사업을 착공하고 글로벌인재센터 조기 건립을 통해 교육으뜸도시로서 기반을 공고히 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과밀억제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이 미약한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의 명품창조도시로 도약하는데 목표를 두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시는 2011년 5월 도시공사를 설립해 사업을 준비한 결과 백운
“자문위원들과의 화합으로 의왕시협의회를 이끌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 제16기 회장에 취임한 이필정(54·사진) 회장은 “앞으로 2년 임기동안 민주평통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생각해 의왕시 발전역량을 하나로 묶는데 주력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자문위원들과 회원들을 통합해 지역사회 발전의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평통활동을 통해 지역의 자존심을 지키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현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 후원회장과 의왕문화원 이사, 의왕시 새마을 문고 이사를 맡고 있으며 의왕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의왕시는 전체 행정구역 대비 개발제한구역 면적 비율을 고려하지 않은 채 획일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불합리한 현행법령에 대한 개선을 경기도와 국토해양부 등 관계부처에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면적이 행정구역 면적의 50% 이상인 지자체의 경우 개발 가용지 부족으로 재정자립도가 열악할 뿐 아니라 기반시설 확충 등에 필요한 지자체 재정 및 주민복지가 열악한 실정이므로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개발제한구역법령의 일부 완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제한구역 인접지에 이미 설치된 학교의 기숙사, 도서관, 식당, 체육관 등 학교시설 증축을 개발제한구역내에서 이미 훼손된 임야를 포함해 허용해 줄것과 시장·군수가 설치하는 소규모 체육시설 중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외에도 탁구장 및 족구장도 추가 설치를 허용토록 현행 규정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또 자연환경을 보전에 지장이 없는 입지에 한해 친환경 골프연습장도 허용하고 지난 2009년 개발제한구역법 전면개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범위에서 제외됐던 공공청사, 문화예술회관, 예비군운영에 필요한 시설 등을 허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종복 시 그린벨트 팀장은 “이번에 개선·건의키로
의왕시가 관내 기업체 상품 판매를 위해 지원하는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13년 상반기 동안 관내 12개 중소기업에 대한 국내 전시회 참가비 지원을 통해 36억원의 생산제품판매 계약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관내 생산제품 홍보와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스 임차 등 국내 전시회 참가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킨텍스, 코엑스 등의 전시회에서 반도체 검사용 소켓, 대기오염측정기, 가스콕 안전장치 등 다양한 생산제품 647건을 상담, 142건 36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업체별로 방송장비 제조업체 윈텍시스템㈜ 22억원, 수중청소장비 제조업체 ㈜제타크리젠 3억5천만원, 이비인후과용 진료장치 제조업체 ㈜메드스타 2억5천만원, PCB 라우터 장비 개발 제조업체 ㈜아이엠피이씨 1억8천만원, 반도체 검사용 소켓 제조업체 ㈜오킨스전자 1억5천만원, 가스안전 차단장치 제조업체 ㈜세이프퀴슬 8천만원 등이다. 김성제 시장은 “관내 기업들이 국내 전시회에서 다양한 국내외 바이어들을 만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며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
김성제 의왕시장은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보육환경 조성과 레지오체험학습장 개관 등 맞춤형 보육행정을 펼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미래인재의 산실, 보육의 왕(王)! 의왕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전략과 성과들로 경연에 참가해 ▲보육행정의 제도적 기반 ▲우수한 보육환경 조성 ▲전국 최초 레지오체험학습장 개관 운영 등 민선 5기 3년 간의 공약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병순<사진> 의왕경찰서장이 지난 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여성권익 향상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서 서장은 지난 2011년 12월부터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성범죄자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국 최초 성범죄자 변동 정보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도 단위 전국 최초 성매매 광역단속팀 운영하는 등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서 서장은 지난 1979년 경찰에 입문해 군포·부천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을 거쳐 단양경찰서장과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했다. 서 서장은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주민에게 믿음직한 경찰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경찰서는 3일 상오경찰서 회의실에서 의왕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척결과 관내 치안현안에 대한 치안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치안정책 설명회는 의왕경찰서가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정도시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CCTV확충, 지역협력치안에 따른 예산지원 등에 대한 협조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회 기길운 의장 등 6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들은 “의왕 경찰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지역 치안이 상당히 안정되고 있다”면서 “최대한 지역치안 안정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서병순 서장은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로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현 의왕시 비전홍보담당 주무관이 지난달 28일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주무관은 지난달 2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의왕시 홍보업무 발전과 지역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신 주무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시 비전홍보담당관으로 발령받아 홍보전담부서 업무를 맡아오며 지금까지 시정 각 분야에 대한 홍보로 시민알권리 충족은 물론, 시 특성을 살린 기획뉴스를 발굴해 시를 홍보하는데 적극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