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장실장 전종옥 ▲세월호사고수습지원단장 이만균 ▲와동장 황선길 〈평택시〉 ▲총무국장 손종천 ▲한미협력사업단장 양정모 ▲총무국 총무과장 류제왕 ▲기획재정문화국 세정과장 백재명 ▲총무국 회계과장 김학봉 ▲사회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이재남 <경기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박지영 ▲교통과장 최병부 ▲112종합상황실장 박승환 ▲여성청소년과장 이명균 ▲형사과장 박성주 ▲보안과장 조법형 ▲외사과장 현재섭 ▲제2청 여성청소년과장 조용성 ▲제2청 경비교통과장 김성권 ▲수원중부서장 고기철 ▲이천서장 최영덕 ▲김포서장 윤승영 ▲의왕서장 권기섭 ▲남양주서장 최정현 ▲포천서장 김충환 ▲연천서장 차경택 ▲동두천서장 정두성 ▲경무과(대기) 연영흠 ▲경무과(지도관) 김춘섭, 김균, 김병록 ▲교육(승) 이재홍 <인천경찰청> ▲경무과장 조정필 ▲생활안전과장 강도희 ▲경비교통과장 김관 ▲중부서장 황경환 ▲삼산서장 배영철 ▲연수서장 이성호 ▲경무과(대기) 안중익 ▲경무과(승) 이재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분석검정본부 농자재분석팀장 윤상열 ▲기술사업본부 식량원예사업팀장 정이연 ▲〃 식품바이오사업팀장 김희순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은 서울필하모닉과 2일 한신대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에서 교류 및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연규홍 신학대학원장, 김창주 신학대학원 교학부장, 류장현 신학과 교수, 서울필하모닉 이범렬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신대 대학원 서울캠퍼스 문화적 공간 개발 ▲전문 음악가 육성을 위한 위탁교육 수행 ▲신인 연주자 연주 및 음반작업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기 쉬운 레퍼토리 개발 연주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 채플실 공연장 운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신대 연규홍 신학대학원장은 “한신대 74년의 역사에서 전문적 오케스트라와 협약을 맺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문화선교의 새로운 꿈을 갖고 아름다운 역사를 창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필하모닉 이범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클래식 음악을 통한 선교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서도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이하 해양과기원)이 심해저자원연구부 지상범(사진) 박사를 ‘이달의 KIOST인상’ 올해 두 번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상범 박사는 지난 1990년 태평양 심해저 광물자원 탐사를 시작으로 30여 차례의 장기 실해역 탐사에 참여하며 우리나라의 해양광물자원 개발을 위한 심해저 탐사광구(태평양, 인도양, 통가 EEZ, 피지 EEZ 등) 확보와 상용화 기반기술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2010년부터는 태평양 심해저 광물자원 개발 사업 총괄 책임자로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이끌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채광분야의 심해역 채광로봇 성능 실증시험(동해 수심 1천370m)을 총괄 지휘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온라인 모임인 남양주시 진접읍 복지넷 ‘마을보듬’ 회원들이 최근 자리를 함께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 참여하는 SNS 밴드 ‘마을보듬’ 은 지난 1월 개설 당시 회원 20여명에 불과했으나, 점차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지난 6월20일에는 200명을 돌파했다. ‘마을보듬’ 장경재 위원장은 서로 얼굴도 모르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선뜻 힘을 모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풀밭위의 도시락을 제안했다. 지난달 27일 진접택지 해밀공원에서 모인 첫 오프라인 자리에는 우상현 진접읍장, 류시혁 북부희망케어센터장, 마을보듬 위원 등 밴드회원 35명이 참가했다. 이날 모임에는 기업인, 공무원, 지역주민, 도움을 받는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했다. 회원들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고 어떤 방법으로 나눔에 참여해야 할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진접 복지넷 밴드가 있어서 놀라웠다”며 “앞으로도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만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문제를 우리 스스로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광주시 청소년 농부들이 최근 올 초 심었던 감자를 수확해 판매한 금액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이 농사를 지으며 농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농부 되어보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청소년들은 최근 직접 심고 가꾼 감자 400㎏를 수확해 광주시 푸르미가게, 행복나눔센터 등에 일부 기부하고, 일부는 알뜰벼룩시장에서 판매했다. 판매금액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해진다. 청소년들은 “밭에서 감자를 캐는 것이 마치 황금을 캐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바로 캔 감자를 쪄서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힘들어도 큰 보람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해 시작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봉사단체로 등록을 마친 광주시 도시농업연구회가 함께한다. 청소년들은 도시농업연구회원들과 함께 한 달에 두 번 토요일마다 텃밭에 나가 상추, 열무 등 엽채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을 심어 가꾸고 있다. 청소년 농부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중·고등학생은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체험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문의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31-760-257
‘고양시티투어’가 색다른 스토리텔링 여행으로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양시는 관광객들이 세계문화유산 지정 역사유적지를 비롯한 지역 관광명소를 쉽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티투어는 요일별로 테마를 달리한 3~4개의 코스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고양시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해 시의 역사와 각 지역 전설과 지명유래 등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해주고 있다. 또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단체예약 위주로 맞춤형 코스로 운행하고 금요일은 오전과 오후에 한번씩 4시간 코스로 운행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 곳곳의 관광명소를 둘러본다. 시티투어 요금(입장료와 중식 미포함)은 성인 6천원, 학생 4천원이며, 행주산성 국궁체험, 파크골프 체험, 빙상장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광명경찰서는 최근 광명경찰서에서 2014년 광명시 지역치안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협의회장(양기대 광명시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광명시 기관 및 관련 단체의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구축해 4대 사회악 척결과 민생안전·법질서 확립으로 광명시민의 안전 확보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세도 경찰서장은 지역사회 치안 유지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온 협력단체 및 유관기관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2014년 광명서 활동 추진사항을 설명한 것은 물론, 민생치안 및 법질서 확립 방안과 협력단체의 협조 및 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 서장은 “민생안전·법질서 확립으로 광명시민의 안전 확보라는 대명제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협력단체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광주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휠체어 설치 차량) 도입을 위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 위촉장 수여 및 회의를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 위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별교통수단의 차량 선정 및 이용요금 그리고 이동지원센터의 운영 및 확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시는 특별교통수단의 법적 운영 대수는 15대로, 올해 9대를 도입 예정이고 2015년, 2016년에 각각 3대씩을 도입해 내후년까지 법적 대수 15대를 충족할 계획이다. 한정인 교통정책과장은 “특별교통수단 도입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교통약자 분들의 입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각도에서 면밀히 검토해 빠른 시일 내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