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 및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NS홈쇼핑은 조항목 대표이사가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노 엑시트(NO EXIT)는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중독성이 강해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의 특성을 ‘출구 없는 미로’라는 표어와 이미지로 형상화해 인증사진을 찍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서흥'의 박금덕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범권 선진 이범권 대표이사와 어광 안국건강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NS홈쇼핑은 조항목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NO EXIT 표어와 함께 마약 근절을 뜻하는 X 포즈를 취한 캠페인 사진을 공식 SNS에 게시하고,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연결하는 유통 기업
포스코이앤씨가 우수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안전·환경·구매 관련 지식교류 및 소통활동 전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8일 새롭게 오픈한 '더샵갤러리 2.0'에서 회사 임직원 및 우수협력사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동반성장지원단 성과교류 및 소통의 場(장)'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해 동반성장지원단의 주요성과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 및 포상 수여 등 성과교류의 장과 함께 협력사와 안전·환경·구매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지식교류의 장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 포스코이앤씨 동반성장지원단은 신사명에 발맞춰 'Eco & Challenge Together'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걸고 비지니스 파트너인 협력사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 중심의 동반성장활동을 전개했다. 회사가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사가 다소 어려움을 겪는 안전, 품질, 기술 등 3개 분야에 대해 6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협력사가 필요로 하는 법정 안전교육, 품질 하자교육, 공동기술개발 등을 집중 지원했으며 총 221개 사, 5970명이 지원단 활동에 참여했다. 성과교류의 장과 더불어 진행된 지식교류의 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사례 공유,
효성티앤에스 28일 스페인 카탈루냐 페레 아라고네스 주지사와 회동을 갖고 카탈루냐 주 내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ATM 공급과 공공기관의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데스크® 도입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서 아라고네스 주지사는 효성티앤에스의 디지털데스크®에 관심을 표했다. 카탈루냐 주가 디지털데스크®를 공공기관에 도입해 의료, 행정, 교육 등의 공공기관 서비스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디지털데스크®는 실시간으로 행원과 화상 상담을 통해 비대면으로 대출상담, 신규 계좌 발급 등 다양한 창구 거래를 할 수 있는 효성의 지점 혁신 디지털 뱅킹 솔루션이다. 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는 “효성티앤에스의 혁신적인 ATM∙디지털데스크®가 카탈루냐 주가 추진하고 있는 복지와 공공서비스에 정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의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신한카드가 자금세탁방지 관리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 등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신한카드는 지난 28일 ‘제1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금융위원회 소속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자금세탁방지제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투명한 금융거래와 신뢰받는 금융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금세탁방지제도 확산에 공로가 있는 우수 기관 및 개인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비대면 금융거래의 증가 및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가 등장하는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금세탁방지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자금세탁 모니터링 범위 확대를 위해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자금세탁방지체계를 구축·운영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신한카드는 매년 정기적으로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진행하고 외부 교육기관을 통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 및 임직원 인식 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
더본코리아의 피자 포장∙배달 전문 브랜드 빽보이피자가 서울시 강북구 미아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가맹사업 시작 1년 6개월 만에 200호점을 넘어섰다. 이번 200호점은 더본코리아 브랜드 중에서도 최단기간 내에 달성 기록이다. 빽보이피자는 지난해 5월 가맹 1호점으로 서울 까치산역점을 오픈한 이후 2022년 12월 말에 100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약 11개월 만에 매장 100개를 추가로 오픈하며 200호점을 넘어서게 됐다. 가맹 시작 2년도 채 안 된 시점에 200호점을 넘어선 것은 피자업계를 넘어 외식업종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빽보이피자는 외식 전문 기업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한 더본코리아의 R&D조직을 통해 기존의 피자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독자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외식기반의 소스, 토핑, 조리 방식을 피자에 접목하며 ▲특제 양념으로 시즈닝한 고기와 스리라차마요소스, 바삭한 또띠아칩을 듬뿍 올린 멕시칸풍 '산체스타코피자' ▲새마을식당의 대표 메뉴 연탄불고기와 빽보이가 만난 특급 콜라보 '연탄불고기피자' ▲사이드 메뉴 ‘빽보이 연유치즈스틱’ 등 일반 피자 전문점에서 즐길 수 없는 색다른 메뉴를 내놓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탄소 격리 소재 개발을 통해 배추 농가 경제성을 향상시킨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배추 생산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뿌리혹병 친환경 방제를 위해 토양에 존재하는 미생물 중 유용한 균 94종을 수집해 뿌리혹병 방제 효과를 검정한 결과 아스트로박터속, 바실러스속, 슈도모나스속 등 3종의 미생물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2022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뿌리혹병 방제 효과가 우수한 미생물을 선발하고 탄소 소재 바이오차(식물‧동물 등 생물유기체에서 생성된 고탄소의 고형물질)에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적용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친환경미생물연구소에서는 뿌리혹병이 발생한 토양에서 병이 걸리지 않은 식물체에서 다양한 미생물을 수집해 친환경적으로 뿌리혹병을 방제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집중했다. 공동 연구기관에서는 미생물 적용이 가능하도록 바이오차의 화학성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개량시키는 연구를 추진했고, 친환경미생물연구소에서 선발한 미생물을 바이오차에 고착(펠렛화)시켰다. 공동으로 개발한 미생물 바이오차 펠렛과 선발된 미생물은 특허 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편의점 이마트24가 연말 홈파티 고객을 잡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조선호텔 케이크 2종(레드벨벳/블랙초코), 베키아에누보 케이크 2종 등 총 17종의 케이크/디저트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 또한, 품절대란의 주인공인 ‘라 크라사드’ 2종(까베네쉬라/샤도네이),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로쉐마제 까베네소비뇽’, 알코올 도수가 낮고 상큼한 맛으로 초심자들도 쉽게 즐기기 좋은 화이트와인 ‘프론테라 스프릿처 엘더플라워’를 각 9900원에 특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홈파티에 어울리는 밀키트 4종을 반값에 판매한다. 부채살찹스테이크, 감바스알아히요, 해물누룽지탕, 샤브샤브채소모듬 등 밀키트 상품은 모두 5천원~8천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고급 호텔의 케이크부터 밀키트까지 편의점에서 홈파티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물가로 인해 외식 대신 집에서 모임을 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휠라와 떠그클럽이 오는 12월 1일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휠라의 112년 헤리티지에 떠그클럽의 독창적인 감성을 더해 탄생했다. 콜라보 컬렉션은 ‘용’을 콘셉트로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듯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드래곤 부츠, 레플리카2002 슈즈, 후드티, 반팔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모자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드래곤 부츠는 뿔이 달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레플리카2002 슈즈는 에나멜 소재를 바탕으로 레이싱카의 형상을 반영한 유선형의 갑피 디자인을 적용했다. 휠라와 떠그클럽의 협업 컬렉션은 오는 12월 1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떠그클럽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리는 팝업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두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이 동네슈퍼의 폐업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합 하이브리드형 프랜차이즈 슈퍼마켓을 오픈했다.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은 28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로에 '스몰벗' 1호점을 개소했다. 스몰벗은 기존 점포를 시스템화하고 조합의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와 연계한 점포지원 및 운영방식을 체계화해 24시간 운영 가능한 유·무인 하이브리드형 슈퍼마켓이다. 현재 2700여 가지의 물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향후 3500가지로 늘릴 예정이다. 이날 오픈식은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김영진 국회의원, 홍종민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김종하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송철재 수원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사업지원담당 등 중소기업계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회식과 더불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스몰벗 1호점을 돌며 물건을 구매했다. 김현수 부시장은 스몰벗 1호점에서 첫 물건을 구매하며 개시손님이 됐다. 이후 송철재 회장과 김종하 본부장도 매출을 보태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중소슈퍼 소상공인은 우리 지역 경제의 실핏줄과 같은 존재"라며 "스몰벗 1호점의 운영 사례가 더…
세종대학교 메타버스융합대학원과 LINC+사업단이 글로벌 AI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SK텔레콤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세종대에 따르면 지난 27일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대와 SK텔레콤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다양한 혼합현실(XR) 구현이 가능한 대형 LED WALL 장비를 비롯한 버추얼 스튜디오를 공동으로 세종대 학내에 구축한다. 이 스튜디오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텔레콤의 혼합현실(XR) 특화 팀 스튜디오와 유사한 버추얼 제작환경을 구현한다. 양측은 이를 활용해 교육, 공동연구 등의 산학협력을 진행해 인재양성과 요소기술 발굴에 나선다. 세종대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은 올해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관련기술 분야의 최고급 융합인재양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사업에 선정돼 출범했다. 디지털휴먼, 버추얼프로덕션을 포함한 가상융합세계 신산업분야 프로젝트 중심형 교과 운영을 통해 고급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1년 종료된 교육부 LINC+사업의 취지를 이어받아 학내 산학인재양성기관으로 자체 운영되고 있는 LINC+사업단은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과 호텔관광경영대학을 주축으로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