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구환경 보전과 건강한 삶'을 지키는 친환경아파트 공급을 지향하며 '더 샵' 의 새로운 광고 론칭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최근 포스코그룹이 'Green Tomorrow, With POSCO'를 비전 슬로건으로 채택, 친환경 미래 비전을 실현해나가기로 한 경영방침에 따른 것으로 CF의 메인 슬로건도 ‘Green Life With THE SHARP’으로 정했다. 아파트 시공에 친환경자재 사용을 늘려 단지조경, 실내 맞춤정원 특화설계 등 환경친화적인 인프라를 적극 반영함으로서 더샵 아파트에 사는 것만으로도 지구환경 보존에 동참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CF에서 더샵 모델이 아파트에 살면서 이웃과의 교감을 통해 느끼는 일상과 친환경 아이템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등 최근 저작권 등록을 완료한 실내 맞춤 정원 바이오필릭테라스가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친환경아파트 건설 의지를 집결한 이번 CF에는 비틀즈의 명곡 ‘헤이 주드(Hey Jude)’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으며 특별히 모델 김수현이 직접 노래를 불러 화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주제곡인 'Make it better'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스코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2 CMO Leadership Awards’에서 6개 평가항목 전 부문 세계 최고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 CMO 리더십 어워즈는 미국의 생명과학 전문지 '라이프 사이언스 리더'와 제약∙바이오산업 연구기관인 '인더스트리 스탠더드 리서치(ISR)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특히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직접 평가를 수행하기 때문에 고객과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잘 반영한 상으로,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CMO 기업들을 대상으로 23개의 세부 항목을 평가해 역량(Capabilities), 호환성(Compatibility), 전문성(Expertise), 품질(Quality), 안정성(Reliability), 서비스(Service)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삼바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글로벌 공급망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 릴리와 GSK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위탁생산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 모더나 백신 완제의약품(DP)의 기술이전부터 검증용 배치 생산까지 평균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기간을 2~3
인천시는 지난 달 17일부터 이달 24일까지 군·구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연두방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8일 박남춘 시장이 서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서구 주요현안과 인천e음 중층구조 플랫폼의 지속가능 방안, 수도권매립지 유휴부지에 대한 시민참여형 활용 등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원당 꿈 키움터 조성사업'과 '청라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당 꿈 키움터 조성사업'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원당동 825-8번지 일원에 연면적 6300㎡, 지상 5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상 1층에는 아동보육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들어서고, 지상 2층~지붕층까지 160면의 주거지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해당 지역은 주거 및 상업 밀집지역으로 불법 주·정차에 따른 주차민원과 보행자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공영주차장이 들어서면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청라동 165-16 부지에 연면적 1184㎡, 지상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층에
인천시 동구가 지난해 8월 개통한 생활편리지도 홈페이지 서비스가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구생활편리지도는 교육, 복지, 아동, 안전, 재생 등 구민 실생활에 유용한 20개 분야 100여 개의 행정정보를 한데 모아 네이버 클라우드서비스와 연계해 지도상에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포털사이트에서 ‘동구 생활편리지도’를 검색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속해 다양한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사업지도·도시재생지도·분야별 행정지도·현황지도 등 100여 개의 행정정보로 구성된 홈페이지의 전체 방문객의 약 45%가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과 ‘도시재생정보’를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인환 구청장은 “주민에게 유용한 생활편리지도가 단기간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주민이 홈페이지 지도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해마다 텃밭에 대한 관심도와 경쟁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만족도 개선을 위해 도시텃밭 이용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분양기준과 분양료에 관한 항목 등으로 구성됐고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2022년 도시농업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회의를 통해 2023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구 홈페이지(http://www.yeonsu.go.kr/) ‘참여·알림’ 탭에서 ‘여론조사광장’ 게시판을 이용고,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032-749-8704)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힐링을 찾으려는 구민들의 증가에 따라 텃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25만 원씩 순차적으로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7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특별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직·간접적 영업 손실의 피해를 입고 매출이 감소한 영세 자영업자의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책으로, 구는 이를 통해 그간 지원이 부족했던 영세 자영업자를 포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휴·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정책적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동구의 특별지원금 지급대상 영세 자영업체는 약 8280곳으로 지원금 규모는 총 20억 원이다. 지급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이전 동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영세 자영업자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업무혼잡 방지를 위해 신청기간 첫째 주에 한해 대표자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접수한다. 허인환 구청장은 “특별지원금 지급으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동구의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작은 지원책이나마 위기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7일부터 동구문화체육센터의 수영 및 헬스 프로그램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 7월 1일 개관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대지면적 5800㎡에 총사업비 378억 원이 투입된 지상 3층, 지하 2층(연면적 8011㎡) 규모로 공연장·전시실·수영장·헬스장을 모두 갖춘 동구 최초 복합문화체육시설이다. 지난해 하반기 2개월에 걸쳐 체육시설 모니터링단 운영을 마친 뒤 주민들에게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새해부터 수영장 및 헬스장의 정상 운영을 결정한 바 있다. 현재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은 수영(1일 4부 240명), 헬스(1일 3부 120명)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시간대를 운영해 운동기구와 시설물을 주기적으로 소독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더 나은 환경에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면서 “동구문화체육센터의 운영으로 구민 모두가 양질의 문화콘텐츠 및 건강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인천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2022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구의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학습과 나눔을 연계하는 학습동아리의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선정된 학습동아리는 100만 원 가량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구는 단순한 취미, 교양 등 학습동아리보다는 인문, 문화예술, 지역 특성 반영 및 직업 활동연계 등 구 특색을 나타내는 학습동아리를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michuhol.go.kr/lll)를 참조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부평구보건소는 8일 지역 초·중·고등학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중독 예방 교육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4대 중독은 알코올과 인터넷, 약물, 도박 중독으로 청소년들의 정서·학습·신체·경제·대인관계에 큰 피해를 입히는 뇌 질환이다. 심한 경우 범죄에 연루되는 등 법적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인터넷 이용 시간이 길어지며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률이 높아지지면서 온라인 도박과 마약 등의 중독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다. 청소년 알코올 사용자는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알코올 중독 고위험군 비중은 증가해 알코올 중독 문제 또한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구보건소는 이 같은 청소년 중독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4대 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청소년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중독을 이해하고, 예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구보건소는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학생에 대해 조기개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4대 중독 예방 교육은 참가 대상을 학교별로 선착순 모집하며 부평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이메일(bpalsang@hanmail.net)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인하대병원이 운영하고 있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의료진들이 최근 국립재활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수여자는 센터 소속 안은지 작업치료사와 임다혜 사회복지사다. 이들은 2021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했다고 인정받았다. 안은지 작업치료사는 2021년 한해 동안 기본적으로 장애인 대상 공공의료사업을 추진하면서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의 공동사업으로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 통계현황 관련 책자를 제작했다. 또 보건소의 CBR(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표준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책자도 만들었다. 안 작업치료사는 “개인의 역량보다는 센터의 모든 구성원들이 열심히 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맡은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다혜 사회복지사는 보건의료인력,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건강권 및 장애이해·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건강관리 교육 수요조사와 홍보를 통해 욕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기획했다. 특히 비대면 교육으로 재활운동과 세라밴드 운동, 코로나 백신 교육, 구강관리 교육 등 장애인에게 필요한 동영상과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