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안성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신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님과 개혁신당 박경윤 후보님께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성을 바꾸라는 준엄한 명령을 따르겠습니다. 압도적인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것은 정체된 안성을 바꾸고 위태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잡으라는 안성시민의 열망이라 생각합니다. 약속드린 것처럼 안성을 바꾸겠습니다. 광역급행전철 GTX-A 안성 연장과 평택부발철도 공도역, 동안성역 신설, 경강선 안성 연장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 중심 산업경제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하는 국회의원 한 사람이 안성을 얼마나 많이 바꿀 수 있는지 실적과 성과로 입증하겠습니다. 우선, GTX-A 안성역 유치를 위한 민관정 합동 범시민 추진 기구 구성에 나서겠습니다. 안성의 선대들은 몽골과 황건적의 침입, 일제에 맞선 4.1만세 항쟁에서 하나로 단결된 안성인의 의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안성발전 과제 앞에 대동단결하는 안성인의 정신을 실천할 때입니다. 현재의 정파는 버리고 후대들이 자랑할 수 있는 안성을 만드는 일이라면 하나로 힘을 모읍시다. 제가
이번 선거의 승리는 저의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파주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기쁩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현 정부에 대한 많은 분들의 분노를 느꼈습니다. 파주를 더 크게 발전시켜 달라는 바람도 컸습니다. 그리고 정치를 변화시켜달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노, 바람, 요구들이 모여 승리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승리는 저의 승리가 아닌 파주시민의 승리입니다. 저는 그저 파주시민이 차린 밥상에 기호 1번 박정이라는 숟가락을 얹었을 뿐입니다. 숟가락은 음식을 먹는 데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파주시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움을 먹고 힘내실 수 있도록 기꺼이 파주시민의 숟가락이 되겠습니다. 3선의 힘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4년을 더 뛸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큰 숟가락이 되어 더 큰 행복을 파주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100만 특례시, 1000만 파주관광시대, 3선의 힘으로 꼭 열겠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4년 더 뛸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8년간 뛰
포천시민 가평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33살의 젊은 저 김용태를 포천과 가평의 국회의원으로 만든 시민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자이십니다. 포천과 가평 곳곳을 다니며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격려도 있었고 질책도 많았습니다. 한분 한분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포천과 가평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서울로의 환승없는 GTX도입, 지하철 7호선 조기개통, GTX-B 청평역 정차, 75번 국도 확장, 불기고개 터널과 호명산 터널, 제2순환고속도로 조기 개통 등을 하겠습니다. 젊은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이 다시 돌아오는 활력있는 포천과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치료를 받을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포천과 가평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국민의 힘에 정말 소중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많이 부족하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변하겠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풀릴때까지 혁신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 힘이 품격있는 보수정당,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이 되도록 저 김용태가 제일 앞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자 문정복입니다. 저를 국회의원으로 다시 한번 세워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당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과 멈추지 않는 시흥발전을 열망하는 시흥시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위해 더 엄중한 책임으로 뛰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선거는 종합 예술이라고 합니다. 당과 후보, 지역위원회와 더불어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서 이 같은 4박자가 전부 맞물려 잘 돌아갔습니다. 당은 당대로, 지역위원회는 지역위원회대로 정말 열심히 임해줬습니다. 특히 지역 시·도의원들이 모두 선대위 본부장을 맡아 원팀이 되었습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 정치사회에 회복해야 할 것이 많고, 지역에 완성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일하는 국회, 일하는 정당, 일하는 시흥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평범한 시민의 승리 염원을 안고 더 뜨겁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사랑하는 광명 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당선자 김남희입니다. 다소 갑작스럽게 광명에 오게 되었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또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열렬한 응원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헌신적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께 큰 빚을 졌습니다. 이 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은 저에게 기대하신 역할을 충실하게 잘 해내는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변호사로서 이뤄온 많은 경력과 복지 전문가로, 시민 활동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광명,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복지와 교육을 개선하겠습니다. 교통과 재건축 문제도 뒤로 하지 않겠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더는 상처 받는 사람이 없도록, 광명의 현안들을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의 뜨거운 열기와 투표율은 국민들이 얼마나 분노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반드시 막으라는 준엄한 목소리, 저 김남희가 반드시 받들겠습니다. 언제나 소통하고, 경청하는 정치인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
안녕하십니까. 제22대 총선 시흥을 국회의원 당선자 더불어민주당 조정식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시흥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국민이 이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의 손을 잡아 주셨고,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심판해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밝혔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은 무너진 경제를 살리고, 망가진 민주주의와 후퇴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추상같은 명령입니다. 받들겠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무섭게 알고 실천하는 조정식, 그리고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더 큰 시흥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시흥을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2028년 개원! '바이오 국가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시흥 선정,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저와 경쟁한 상대 후보들께도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분열과 반목을 넘어 하나된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더 큰 시흥발전은 저 조정식의 사명이 되었습니다. 큰 일꾼 조정식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더 큰 시흥발전 해내겠습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지난 4 년간 저 임오경을 믿어주시고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광명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는 위기의 대한민국 정치와 민생을 회복하고, 열정을 다해 광명발전을 이루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임오경은 4년간 발로 뛰어온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 경쟁했던 김기남 후보님의 공약도 광명발전을 위해 소중히 살피겠습니다. 또한 당을 위해 끝까지 헌신한 양기대 의원님과 저와 경선을 치뤘던 임혜자 후보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일꾼이 된 김남희 당선자께 축하를 전합니다. 22대 국회에 들어가 추락한 대한민국의 국격을 회복하고, 팍팍해진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공정과 상식을 확립하고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광명의 현안들은 하나하나 해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광명시민분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국민의힘 김선교에게 힘을 모아 주신 뜻 잘 해아리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였습니다. 저 김선교는 민의를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최재관 후보와 지지자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 발전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같이 가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많은 분을 뵈었습니다. 현장에서 들었던 많은 말씀 잘 세기며 현안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인프라 개선을 약속드립니다. 출퇴근 소요 시간을 단축시켜 정주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동남부 광역 철도망의 거점인 '여주 GTX-D조기 추진 사업'과 수도권 동부 교통 핵심인 '양평-서울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실천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은 절대로 국회의원 혼자 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여주시민, 양평군민과 원팀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여주·양평의 발전을 위한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하고 치밀한 국회의원으로 늘 여주시민, 양평군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사랑하는 용인시 주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지난 한 달 용인시 정 지역구 구석구석을 다녔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뵙고 민심과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간절함 하나 붙잡고 선거에 임했습니다. 단순히 이기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만나는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눈빛 때문이었습니다. "나라 망해가는 꼴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까이서 뵌 국민의 시름은 더 깊었습니다. 저 이언주가 더 단단하고 결연한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국민께서 엄중한 마음으로 주신 이번 총선 결과를 무거운 마음으로 받들겠습니다. 제22대 국회는 모든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재건국회'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저 이언주가 무너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지키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강한 야당의 굳건한 힘으로 후퇴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검찰독재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겠습니다. '이채양명주' 5대 실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이언주가 한결같이 국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후덕을 선택해주신 파주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상식 있는 나라, 더 큰 파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당선의 영광과 기쁨은 오로지 파주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 겸손하게 파주와 파주시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저 윤후덕, 선거 기간 동안 약속드린 바와 같이 다시 대한민국을 상식 있는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파탄 지경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훼손된 민주주의·안보·역사인식 회복에 윤후덕과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50만 대도시 파주에 걸맞은 더 큰 파주, 확실한 파주발전을 이루겠습니다. 교통, 의료, 교육, 일자리, 문화, 체육, 환경, 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파주발전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저 윤후덕은 더 낮은 자세로 파주시민들과 소통하며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