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문화체육센터는 12월 5일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따뜻하고 행복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색문화체육센터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보유자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LED 전광판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포토존은 센터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토요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정수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ESG 경영 실천으로 신뢰받는 공단, 고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16일부터 12월 25일까지 9종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미니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정해 전시 관람 외에 전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등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미니어처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산타를 찾아라!’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의 상설 전시를 관람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관 내 산타 피규어의 숨겨진 메시지를 찾아보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며,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된다. 정금숙 작가와 함께하는 ‘미니쿠킹 스튜디오’는 진저 쿠키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미니어처 음식모형을 소품(무드등)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미니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풍경’은 가족이 함께 실외 크리스마스 모습을 미니어처로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공간인‘미니 스튜디오’에서는 산타와 트리를 주제로 한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나의 미니어처 오르골: 산타마을편’에서는 누구나 쉽게 미니어처 오르골을 만들 수 있으며 ‘미니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에서는 가족이 함께 미니어처 트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한 화성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이 안민석 국회의원(민주·경기오산)에게 건의사항 등이 담긴 예쁜 손편지를 직접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성초 5학년 1반 학생들은 평소 수업 중에 환경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듣고 환경오염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편지에는 “안민석 국회의원님 오산시를 위해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산시민들을 행복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등 미소를 짓게 하는 따뜻한 학생들 마음들이 그대로 전해져 있다. 이에 안민석 의원은 지난 6일 화성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50여 분 동안 5학년 1반 학생들과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손편지를 쓴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안 의원은 초등학생들이 건의한 내용들을 1문1답 식으로 해결방안 등을 제시하며 명쾌한 해결책까지 제안하는 등 수업 내내 화기애애한 장면들이 연출됐다. 이날 초등학생들이 건의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오산 곳곳에 그린 샵(샴푸리플)을 설치해주세요 환경보호에 신경 쓰는 오산을 만듭시다 등과 또 다른 학생은 일본처럼 핵 폐수가 나오지 않게 핵발전소를 없애주세요! 라는 획기적인 건의사항들도 나왔다. 반면, 한 학생은 장례식장의 1회 용품을 금
㈜테크로스환경서비스, ㈜한미엔텍, ㈜더죤 환경기술 등 수원시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 3곳이 6일 수원시에 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운영을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시는 전달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방식으로 ‘수원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운영에 사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홍진호 ㈜테크로스환경서비스 최고품질안전경영자, 이상혁 공공사업본부장, 고광수 수원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고광수 ㈜테크로스환경서비스 수원사업소장은 “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는 ‘셰어하우스 CON’을 후원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청년 일자리 지원과 같은 청년 지원으로 시 발전에 뜻을 같이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2022년에 이어 성금을 보내주고, ‘셰어하우스 CON’ 사업에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셰어하우스 CON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철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는 12월 14일 14시에 안성캠퍼스에서 ‘의과대학 설치를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현재 경기도내 국립대 의대는 전무한 상황이며, 인구당 의사 수는 1.8명으로 전국 평균 2.2명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 23일 최혜영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공공의료정책 실천을 위한 경기도 국립 의과대학 설치의 필요성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경기도 내 사립대 의과대학은 3곳으로 모두 50명 미만의 소규모 정원이며 공공의료를 담당하기에는 제한적이기에, 국립대에 의과대학을 설치하여 의학적 치료와 전문재활, 취약계층에 대한 필수 의료 접근 향상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시민 공청회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청회는 ‘한경국립대 의과 대학 신설의 필요성과 관리방안’ 및 ‘경기 지역에서 공공의대 설립 필요성과 정책 방안’이라는 발의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과 질의 답변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전문가, 지자체, 부처 담당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로는 임준(인천광역시의료원 예방의학과정), 정일용(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원장), 임득호(경기도의
안성시 금광면 바르게살기운동 금광면위원회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회장 민완종을 비롯하여 금광면 회원 30여명이 백미 10kg, 4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허용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바르게살기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양승동 금광면장은 “항상 앞장서서 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금광면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 복지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5일, 미양면 소재 기업 씨스코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씨스코는 2013년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산업용 연소설비 메이커로 꾸준한 명성을 쌓아오고 있는 기업이다. 이상미 대표는 “관내 위기 가정에 올해도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후원금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2년 소규모 창업 지원 사업을 지원받은 농업회사법인 ㈜오케이팜이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2023년 농촌융복합상품화 모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오케이팜은 안성 대덕면에 ’배꽃길 61‘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안에 있는 배과수원을 이용하여, 사계절 내내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체험상품을 운영하고, 배의 한 살이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배 캐릭터 개발과 배를 넣은 캐릭터 빵을 만들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였다. 이영승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장은 “안성의 농업회사법인 ㈜오케이팜이 전국의 우수한 농촌융복합사업자와 경쟁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안성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케이씨는 지난 5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안성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장학금 1500만 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으로 보호를 받다가 만18세가 되면 보호조치가 종료되어 퇴소 또는 위탁종료가 되는 청년을 말한다. 케이씨그룹과 굿피플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응원하고 학업과 생계 유지를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장학금은 케이씨그룹 내 6개 관계사(KC, KCTech, KCENC, KCInnovation, KCINDUSTRIAL, KCPartsTech) 임원 및 직원들의 사내 걸음 캠페인을 통하여 마련되었다. 굿피플은 오는 2024년 4월까지 안성시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정할 계획이며, 자립준비청년이 희망 할 경우 굿피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굿프렌즈’와 연계해 재무교육, 직무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케이씨그룹 이수희 사장은 “지난 걸음 기부 캠페인 시즌1을 통해 안성시 그룹홈 아동 지원에 이어, 다시 한번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케이씨그룹 전 관계사 임직원들의 작은 걸음으로 모인 뜻깊은 기부금이 보
안성시에 위치한 비봉산 탐방로에 최근 야생멧돼지 출몰 신고가 급증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응하기 위해 비봉산 전역에 걸쳐 야생멧돼지 포획활동을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했다. 또한, 야생멧돼지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포획하기 위하여 포획활동 일자 및 시간과 등산로 통제 안내를 안성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재난문자 발송, 마을방송, 주요 등산로에 산행금지 현수막 게시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번 포획활동에는 안성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환경과 직원 11명, GPS가 부착된 사냥개 8마리가 동원되었으며, 대형 야생멧돼지 3마리를 포획하였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포획을 계기로 적극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예찰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뿐 아니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농작물 피해와 시민들의 신체적 및 재산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3명을 구성하여 현재까지 야생멧돼지 200마리, 고라니 2347마리, 비둘기 1만1568마리를 포획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