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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쓰레기 수거지 확대 봉투색깔 흰색으로 통일

청소 전문대행업체의 쓰레기 수거지역이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으로까지 확대되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색깔도 하나로 통일되는 등 수원지역 쓰레기 수거체계가 내달부터 개선된다.

수원시는 현재 공동주택(대행업체), 단독주택(시 직영), 대형폐기물(대행업체) 등 3가지 방식으로 나눠 시행하던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시 직영과 대행업체로 단순화해 내달 2일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팔달구 지역은 단독 및 공동주택, 대형폐기물 구분없이 시가 직접 쓰레기 수거를 전담하고 나머지 장안·권선·영통구 지역은 9개 대행업체(대형폐기물업체 1곳 포함)가 생활, 음식물, 대형,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전담하게 된다.

또 공동주택(주황색 봉투)과 단독주택(흰색 봉투)을 구분하던 쓰레기 종량제 봉투색깔을 모두 흰색으로 통일시켜 이사 때마다 색깔을 달리해 구입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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