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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클립스’ 개봉 첫주 100만

주말박스오피스 1위… ‘슈렉포에버’ 2위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 등장하는 판타지물 ‘트와일라잇’ 시리즈 3편 ‘이클립스’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지난 9~11일 사흘간 전국 603개 상영관에서 77만2천104명(33.5%)을 모아 1위를 차지했다. 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07만3천643명이다.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는 567개관에서 55만4천299명(24%)을 동원해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내려갔다. 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49만6천677명.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블록버스터 ‘포화 속으로’는 31만3천739명(13.6%)의 관객이 들어 전주와 같은 3위를 지켰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은 294만2천134명으로 3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톰 크루즈와 캐머런 디아즈가 출연한 ‘나잇&데이’는 28만8천27명(12.5%)으로 지난주보다 2계단 내려간 4위다. 5위는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로 21만4천873명(9.3%)이었다.

‘방자전’은 3만6천462명이, ‘아더와 미니모이 2’는 2만9천874명이 관람해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

이밖에 ‘킬러 인사이드 미’(2만6천509명), ‘스플라이스’(2만4천536명), ‘맨발의 꿈’(2만1천592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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