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7.7℃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8.5℃
  • 흐림대전 16.3℃
  • 대구 12.8℃
  • 흐림울산 14.1℃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5.7℃
  • 제주 16.6℃
  • 흐림강화 16.6℃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男 핸드볼 이집트 꺾고 13위

한국 남자핸드볼대표팀이 제22회 세계선수권대회를 13위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25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순위결정전에서 박중규가 7골, 정의경이 6골을 몰아친 데 힘입어 이집트를 26-23으로 제압했다.

12강 진출에 실패해 순위결정전으로 밀린 한국은 알제리와 이집트를 연파한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한국은 전반에 접전을 펼치며 12-11로 1골차 불안한 리드를 지켰지만 후반 14분이 지나면서 심재복, 정의경의 연속골이 터지며 20-18로 점수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COVER STORY